해운대 남규리, 잘록한 허리+늘씬한 각선미 공개
작성 : 2012년 09월 27일(목) 16:11 가+가-

사진제공: 이야기엔터테인먼트
이번주 종영한 KBS 월화드라마 ‘해운대 연인들’에서 태성(김강우 분)을 향한 해바라기 사랑을 보여줬던 배우 남규리가 ‘해운대 연인들’의 모든 촬영을 마치고 부산을 떠나기 전 마지막 사진을 공개하며 아쉬움을 달랬다.
특별출연으로 ‘해운대 연인들’에 출연했던 남규리는 초반 비중과 달리 후반부로 갈수록 러브라인의 행방에 키를 쥔 중요 인물로 부각되며 극의 후반부에는 줄곧 부산에 머무르며 촬영에 임했다.
이에 남규리는 ‘해운대 연인들’이 모든 촬영을 마친 후 그동안 머물렀던 숙소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하며 아쉬움을 달랬다.
또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서 ‘KTX 타고 서울가는 길. 해운대 bye~~~~! 또올께.!’라는 글을 남기며 부산을 떠나는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규리는 ‘해운대 연인들’ 촬영 의상을 입고,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또 로비에 앉아 있는 남규리의 모습에서 잘록한 허리, 늘씬한 각선미, 뽀얀 피부가 눈에 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역시 남규리 외모는 정말 대박!’, ‘‘해운대 연인들’에서도 좋은 연기 잘 봤다’, ‘남규리에게 이제 정말 배우라는 이름이 잘 어울린다’, ‘다음 작품에서 빨리 다시 만났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모든 촬영을 마치고 서울로 복귀한 남규리는 현재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중이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특별출연으로 ‘해운대 연인들’에 출연했던 남규리는 초반 비중과 달리 후반부로 갈수록 러브라인의 행방에 키를 쥔 중요 인물로 부각되며 극의 후반부에는 줄곧 부산에 머무르며 촬영에 임했다.
이에 남규리는 ‘해운대 연인들’이 모든 촬영을 마친 후 그동안 머물렀던 숙소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하며 아쉬움을 달랬다.
또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서 ‘KTX 타고 서울가는 길. 해운대 bye~~~~! 또올께.!’라는 글을 남기며 부산을 떠나는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규리는 ‘해운대 연인들’ 촬영 의상을 입고,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또 로비에 앉아 있는 남규리의 모습에서 잘록한 허리, 늘씬한 각선미, 뽀얀 피부가 눈에 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역시 남규리 외모는 정말 대박!’, ‘‘해운대 연인들’에서도 좋은 연기 잘 봤다’, ‘남규리에게 이제 정말 배우라는 이름이 잘 어울린다’, ‘다음 작품에서 빨리 다시 만났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모든 촬영을 마치고 서울로 복귀한 남규리는 현재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중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