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 입대 전부터 군기 바짝
작성 : 2012년 09월 28일(금) 13:47 가+가-

사진출처: 이현 트위터 캡쳐
입대를 앞둔 이현이 군에서 쓰는 식판과 함께한 코믹 사진을 공개했다.
27일 저녁, 트위터에 "녹음 중에 매니저가 가져온 기막힌 밥상..."이란 글과 함께 뽀글이(봉지 안에 뜨거운 물을 부어먹는 라면)가 담긴 식판 사진을 올린 것.
이현은 식판을 들고 자신의 앞날이 걱정되는 듯 근심 가득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네티즌들은 “미리 연습하라는 매니저의 지나친 배려!”, “왠지 군대라 잘 어울려요. 적응 잘할 듯!”, “군대 가기 전 나오는 싱글도 기대할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현은 10월 8일 논산 훈련소로 입소하며, 이에 앞선 5일 굿바이 싱글을 발매한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27일 저녁, 트위터에 "녹음 중에 매니저가 가져온 기막힌 밥상..."이란 글과 함께 뽀글이(봉지 안에 뜨거운 물을 부어먹는 라면)가 담긴 식판 사진을 올린 것.
이현은 식판을 들고 자신의 앞날이 걱정되는 듯 근심 가득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네티즌들은 “미리 연습하라는 매니저의 지나친 배려!”, “왠지 군대라 잘 어울려요. 적응 잘할 듯!”, “군대 가기 전 나오는 싱글도 기대할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현은 10월 8일 논산 훈련소로 입소하며, 이에 앞선 5일 굿바이 싱글을 발매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