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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토끼인형과 함께 청순 민낯 과시
작성 : 2012년 09월 28일(금) 14:27 가+가-

사진출처: 박한별 트위터 캡쳐

배우 박한별이 화장기 없는 얼굴로 최근 근황을 전했다.

박한별은 28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오랜만. 너무 너무 귀여운 토끼 인형. 꺅 감사합니다. 히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한별은 편안한 캐쥬얼 복장과 함께 화장기 없는 민낯 피부로 물오른 미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한별은 지난 7월 개봉한 영화 '두 개의 달'에서 미스터리의 중심에 있는 공포소설 작가 소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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