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치고패밀리 박지윤-민찬기, 심상찮은 ‘허당 러브라인’
작성 : 2012년 10월 04일(목) 17:55 가+가-

사진출처: KBS2 닥치고 패밀리 방송 캡쳐
시트콤 ‘닥치고패밀리’의 러브라인이 심상치 않다.
최근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KBS2 시트콤 ‘닥치고 패밀리’에서 박지윤이 허당 연기를 선보이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평소 도시적인 이미지로 사랑을 받던 박지윤이 의외의 모습을 선보이며 더욱 인기를 끌고 있는 것. 특히 이를 바라보는 민찬기의 눈빛이 예사롭지 않다.
지난 ‘닥치고 패밀리’28회에서는 극 중 허당 중의 허당 박지윤이 실수를 연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술에 취해 하이힐을 신고 아슬아슬하게 걸었으며 들고 있던 V73 캔버스백을 뒤집어 물건을 쏟아내는 등 술에 취한 모습이 리얼하게 그려졌다.
이 때 민찬기는 박지윤의 뒤를 따라 물건을 주워주기도 하며 묘한 분위기를 풍겼다.
그러나 극 중 박지윤은 심지호에 대한 마음을 이미 드러낸 상황에서 민찬기의 미묘한 감정이 표현되어 이들의 러브라인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었다.
한편, 시트콤 ‘닥치고 패밀리’는 황신혜, 박지윤 등의 연기변신으로 매회 화제를 모으며,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45분 방송된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최근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KBS2 시트콤 ‘닥치고 패밀리’에서 박지윤이 허당 연기를 선보이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평소 도시적인 이미지로 사랑을 받던 박지윤이 의외의 모습을 선보이며 더욱 인기를 끌고 있는 것. 특히 이를 바라보는 민찬기의 눈빛이 예사롭지 않다.
지난 ‘닥치고 패밀리’28회에서는 극 중 허당 중의 허당 박지윤이 실수를 연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술에 취해 하이힐을 신고 아슬아슬하게 걸었으며 들고 있던 V73 캔버스백을 뒤집어 물건을 쏟아내는 등 술에 취한 모습이 리얼하게 그려졌다.
이 때 민찬기는 박지윤의 뒤를 따라 물건을 주워주기도 하며 묘한 분위기를 풍겼다.
그러나 극 중 박지윤은 심지호에 대한 마음을 이미 드러낸 상황에서 민찬기의 미묘한 감정이 표현되어 이들의 러브라인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었다.
한편, 시트콤 ‘닥치고 패밀리’는 황신혜, 박지윤 등의 연기변신으로 매회 화제를 모으며,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45분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