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빽가, 어장관리~ 밀당 고수 등극!
작성 : 2012년 10월 04일(목) 18:28 가+가-

사진출처: SBS 짝 캡쳐
빽가가 어장관리 면모를 드러냈다.
빽가는 지난 3일 방송된 SBS '짝-남자연예인특집'에서 여자4호 마음을 쥐고 흔들었다.
빽가는 지난 방송 내내 여자4호에게 애정표현을 했다. 빽가는 여자4호의 한쪽만 들어가는 보조개, 발등 문신 등 자신과 공통점을 찾으며 "인연이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빽가는 이날 도시락 투표에서 여자5호를 선택했다. 여자4호는 빽가가 여자5호를 택하자 "빽가 쪽은 쳐다보기도 싫다"고 고백했다.
이후 빽가는 또 한 번 반전을 선보였다. 빽가는 자신이 갖고 있던 데이트권을 여자5호가 아닌 여자4호에게 썼다. 빽가는 여자4호 마음을 달래주며 "여자5호 택해서 기분 안 좋았냐. 여자5호와 최소한의 대화는 하고 싶었다. 궁금한 게 있었는데 대화할 기회도 없었다"고 말했다.
또한 빽가는 "내가 다시 선택해서 좋았냐 안 좋았냐 솔직히 말해라"라며 강한 자신감을 내보였다. 이에 여자4호는 "빽가가 내게 데이트권을 쓰지 않았냐. 믿음이 자꾸 생겼다 없어졌다 한다"고 말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빽가는 지난 3일 방송된 SBS '짝-남자연예인특집'에서 여자4호 마음을 쥐고 흔들었다.
빽가는 지난 방송 내내 여자4호에게 애정표현을 했다. 빽가는 여자4호의 한쪽만 들어가는 보조개, 발등 문신 등 자신과 공통점을 찾으며 "인연이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빽가는 이날 도시락 투표에서 여자5호를 선택했다. 여자4호는 빽가가 여자5호를 택하자 "빽가 쪽은 쳐다보기도 싫다"고 고백했다.
이후 빽가는 또 한 번 반전을 선보였다. 빽가는 자신이 갖고 있던 데이트권을 여자5호가 아닌 여자4호에게 썼다. 빽가는 여자4호 마음을 달래주며 "여자5호 택해서 기분 안 좋았냐. 여자5호와 최소한의 대화는 하고 싶었다. 궁금한 게 있었는데 대화할 기회도 없었다"고 말했다.
또한 빽가는 "내가 다시 선택해서 좋았냐 안 좋았냐 솔직히 말해라"라며 강한 자신감을 내보였다. 이에 여자4호는 "빽가가 내게 데이트권을 쓰지 않았냐. 믿음이 자꾸 생겼다 없어졌다 한다"고 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