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유민 ‘지옥 다이어트’에 ‘아베’ 윤봉길 급습?
작성 : 2012년 10월 05일(금) 17:17 가+가-

사진제공: 노유민 트위터 캡쳐
최근 일명 ‘떡실신’ 사진으로 혹독한 다이어트의 시작을 알렸던 그룹 NRG 출신 노유민이 바리스타 업무와 다이어트를 병행하며 몸만들기에 열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자신의 커피 전문점이 운영을 마치면 늦은 밤 시간이 되는데도 불구, 그 시간에도 운동에 열중하고 있는 것.
밤 11시~12시에 운동을 시작, 1~2시간 꾸준히 트레이너의 운동 지도를 받고 있는 노유민은 자신이 드러누운 모습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트레이너를 향해 트위터에 “나 죽을 것 같은데 셀카 찍고 즐거워 하고 있네”라며 엄살을 부리기도 했다.
또 최근에는 같은 소속사 연기자인 ‘각시탈 아베’ 윤봉길이 MBC 드라마 ‘마의’ 촬영 중 짬을 내어 노유민을 방문, 다이어트를 격려하는 사진이 트위터에 올라오기도 했다.
두 사람의 소속사인 아지사이엔터테인먼트 측은 “윤봉길이 레저스포츠학을 전공한 만큼 운동에 대한 노하우도 전달하고 의지도 북돋아 주기 위해 깜짝 방문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가족과 나의 건강을 위해’라는 목표로 3개월 다이어트에 돌입한 노유민은 바리스타 활동과 더불어 연기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자신의 커피 전문점이 운영을 마치면 늦은 밤 시간이 되는데도 불구, 그 시간에도 운동에 열중하고 있는 것.
밤 11시~12시에 운동을 시작, 1~2시간 꾸준히 트레이너의 운동 지도를 받고 있는 노유민은 자신이 드러누운 모습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트레이너를 향해 트위터에 “나 죽을 것 같은데 셀카 찍고 즐거워 하고 있네”라며 엄살을 부리기도 했다.
또 최근에는 같은 소속사 연기자인 ‘각시탈 아베’ 윤봉길이 MBC 드라마 ‘마의’ 촬영 중 짬을 내어 노유민을 방문, 다이어트를 격려하는 사진이 트위터에 올라오기도 했다.
두 사람의 소속사인 아지사이엔터테인먼트 측은 “윤봉길이 레저스포츠학을 전공한 만큼 운동에 대한 노하우도 전달하고 의지도 북돋아 주기 위해 깜짝 방문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가족과 나의 건강을 위해’라는 목표로 3개월 다이어트에 돌입한 노유민은 바리스타 활동과 더불어 연기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