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꺽정’ 정흥채, “연기 위해 발레 배웠다” 고백
작성 : 2012년 10월 08일(월) 09:30 가+가-

사진제공: JTBC
배우 정흥채가 연기를 위한 피나는 노력의 흔적(?)을 공개했다.
JTBC <닥터의 승부>에 출연한 정흥채는 “연기를 하려면 뭐든지 다 해봐야겠다는 생각에 현대무용과 발레까지 배웠다”며 진정한 연기인의 자세를 보였다고.
하지만 정흥채는 “이 덩치에 사뿐사뿐 나비처럼 걷는 모습에 드라마 촬영 당시 스태프들이 웃느라 촬영을 못 할 정도였다”며 현장에서 직접 사뿐사뿐 걷는 임꺽정의 모습을 재연해 보였다는 후문이다.
JTBC <닥터의 승부> 44회에서는 ‘가을철 야외활동, 건강에는 오히려 위험하다?’라는 문제와 ‘변비에는 배를 문질러 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 ‘감기약을 먹고 술을 마시는 것은 위험하다?’ ‘비염이 있는 어린이는 키가 안 큰다? 라는 문제를 두고 각 과를 대표하는 닥터군단이 팽팽한 의학대전을 펼친다.
방송은 10월 9일 화요일 밤 11시.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JTBC <닥터의 승부>에 출연한 정흥채는 “연기를 하려면 뭐든지 다 해봐야겠다는 생각에 현대무용과 발레까지 배웠다”며 진정한 연기인의 자세를 보였다고.
하지만 정흥채는 “이 덩치에 사뿐사뿐 나비처럼 걷는 모습에 드라마 촬영 당시 스태프들이 웃느라 촬영을 못 할 정도였다”며 현장에서 직접 사뿐사뿐 걷는 임꺽정의 모습을 재연해 보였다는 후문이다.
JTBC <닥터의 승부> 44회에서는 ‘가을철 야외활동, 건강에는 오히려 위험하다?’라는 문제와 ‘변비에는 배를 문질러 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 ‘감기약을 먹고 술을 마시는 것은 위험하다?’ ‘비염이 있는 어린이는 키가 안 큰다? 라는 문제를 두고 각 과를 대표하는 닥터군단이 팽팽한 의학대전을 펼친다.
방송은 10월 9일 화요일 밤 11시.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