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서 팔색조 매력
작성 : 2012년 10월 15일(월) 18:13 가+가-

사진출처: 스포츠서울, 한경닷컴
지난 13일 화려하게 막을 내린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서 조여정의 팔색조 변신이 화제다.
강렬하고 시크한 여배우 ‘조여정’, 사랑스러운 여배우 ‘조여정’, 건강미 여배우 ‘조여정’ 등 여러 타이틀을 거머쥔 그녀의 스타일 변신에는 의상에 따라 달라진 헤어스타일이 큰 역할을 했다.
개막식에서의 그녀는 레드 드레스에 정갈하게 빗어 넘긴 헤어스타일로 시크한 매력을 과시했다.
사흘 후 영화 ‘후궁’의 무대인사로 남포동 거리에 나타난 그녀는 굵은 웨이브에 편안한 니트차림으로 사랑스러운 여인으로의 변신을 꾀했다.
그러나, 블루카펫에서 또 한 번 명품 몸매를 뽐내며 ‘역시 여신이다~’라며 영화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그녀의 헤어를 담당하는 에이바이봄 박선미 부원장은 “레드카펫에서는 왼쪽으로 옆 가르마를 하여 깔끔하게 머리를 빗어 묶어 어깨, 목선을 노출. 그녀의 세련되고 시크한 여배우의 이미지 표현했지만, 영화 ‘후궁’ 오픈토크는 관객들과 소통하는 자리인 만큼 웨이브로 친근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했다”고 전했다.
또한 “몸매의 볼륨감을 돋보이고 싶다면, 생머리에 가까운듯한 가벼운 웨이브를 연출하여 다른 부분의 볼륨감을 부각시키면 된다”고 덧붙였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강렬하고 시크한 여배우 ‘조여정’, 사랑스러운 여배우 ‘조여정’, 건강미 여배우 ‘조여정’ 등 여러 타이틀을 거머쥔 그녀의 스타일 변신에는 의상에 따라 달라진 헤어스타일이 큰 역할을 했다.
개막식에서의 그녀는 레드 드레스에 정갈하게 빗어 넘긴 헤어스타일로 시크한 매력을 과시했다.
사흘 후 영화 ‘후궁’의 무대인사로 남포동 거리에 나타난 그녀는 굵은 웨이브에 편안한 니트차림으로 사랑스러운 여인으로의 변신을 꾀했다.
그러나, 블루카펫에서 또 한 번 명품 몸매를 뽐내며 ‘역시 여신이다~’라며 영화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그녀의 헤어를 담당하는 에이바이봄 박선미 부원장은 “레드카펫에서는 왼쪽으로 옆 가르마를 하여 깔끔하게 머리를 빗어 묶어 어깨, 목선을 노출. 그녀의 세련되고 시크한 여배우의 이미지 표현했지만, 영화 ‘후궁’ 오픈토크는 관객들과 소통하는 자리인 만큼 웨이브로 친근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했다”고 전했다.
또한 “몸매의 볼륨감을 돋보이고 싶다면, 생머리에 가까운듯한 가벼운 웨이브를 연출하여 다른 부분의 볼륨감을 부각시키면 된다”고 덧붙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