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인, 우쿨렐레 연주에 뮤직비디오까지 제작 "못하는 게 뭐야"
작성 : 2012년 10월 15일(월) 18:34 가+가-

사진출처: 유투브 캡쳐
캐나다 출신 싱어송라이터 셰인의 우쿨렐레 연주 영상이 네티즌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다.
우쿨렐레(ukulele)는 하와이 민속악기로 기타와 똑같이 생겼지만, 사이즈가 더 작고 귀여운 크기의 줄이 4개인 악기다.
이 동영상은 14일 셰인의 유튜브채널에 등록된 "Don't Come Then Go" 연주 영상.
공개된 영상은 셰인이 직접 작곡한 곡으로 셰인의 매력인 신비하면서도 감미로운 목소리가 우쿨렐레와 잘 어우러져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셰인의 능력이 대단하다. 못하는게 없구나", "한국에만 있기에는 아까운거 같다", "우쿨렐레 소리랑 너무 잘어울린다", "영상이 곡 분위기랑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셰인은 현재 TBS 교통방송 eFM(101.3MHz) 'Shayne's Music Magic' DJ로 활동중이며, 청취자의 사연이 담긴 가사에 작곡을 해주는 코너를 마련, 매주 한곡씩 새로운 자작곡을 선보이고 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우쿨렐레(ukulele)는 하와이 민속악기로 기타와 똑같이 생겼지만, 사이즈가 더 작고 귀여운 크기의 줄이 4개인 악기다.
이 동영상은 14일 셰인의 유튜브채널에 등록된 "Don't Come Then Go" 연주 영상.
공개된 영상은 셰인이 직접 작곡한 곡으로 셰인의 매력인 신비하면서도 감미로운 목소리가 우쿨렐레와 잘 어우러져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셰인의 능력이 대단하다. 못하는게 없구나", "한국에만 있기에는 아까운거 같다", "우쿨렐레 소리랑 너무 잘어울린다", "영상이 곡 분위기랑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셰인은 현재 TBS 교통방송 eFM(101.3MHz) 'Shayne's Music Magic' DJ로 활동중이며, 청취자의 사연이 담긴 가사에 작곡을 해주는 코너를 마련, 매주 한곡씩 새로운 자작곡을 선보이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