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제3기 그린디자인 교육 실시
작성 : 2012년 10월 16일(화) 11:54 가+가-

지식경제부(이하 지경부)는 녹색제품, 서비스, 비즈니스 개발 전문가를 육성하고자 지난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강릉 지수원에서 제3기 그린디자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오스트리아 비엔나공대 GrAT연구소의 Dr.Robert Wimmer와 강명주 박사가 강의해 ‘니즈기반 디자인(Need-oriented Design)’과 ‘제품-서비스 시스템(Product-Service Systems:PSS)’을 소개했다.
‘니즈기반 디자인(Need-oriented Design)’을 통해 관성적 기술이나 신제품 개발을 지양하고, 소비의 근간에 중점을 둔 솔루션을 제시했으며, ‘제품-서비스 시스템(Product-Service Systems:PSS)’을 소개하며 유통, 사용 및 폐기 등 자원순환 선진정책 및 기술에 대한 교육기회를 제공했다.
제품, 서비스 시스템의 이해와 성공적인 상용화를 위한 이론과 단계별 조별 워크숍 교육이 이루어지면서 참가자들은 현실적인 대안을 마련해 비즈니스 여건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하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게 했다.
한편, 그린디자인 교육은 2010년부터 2011년까지 2년에 걸쳐 시행됐으며 올해도 참가자들을 20인 이내로 선발하여 집중적인 성과를 도모함과 더불어 참신한 교육 주제와 운영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교육은 오스트리아 비엔나공대 GrAT연구소의 Dr.Robert Wimmer와 강명주 박사가 강의해 ‘니즈기반 디자인(Need-oriented Design)’과 ‘제품-서비스 시스템(Product-Service Systems:PSS)’을 소개했다.
‘니즈기반 디자인(Need-oriented Design)’을 통해 관성적 기술이나 신제품 개발을 지양하고, 소비의 근간에 중점을 둔 솔루션을 제시했으며, ‘제품-서비스 시스템(Product-Service Systems:PSS)’을 소개하며 유통, 사용 및 폐기 등 자원순환 선진정책 및 기술에 대한 교육기회를 제공했다.
제품, 서비스 시스템의 이해와 성공적인 상용화를 위한 이론과 단계별 조별 워크숍 교육이 이루어지면서 참가자들은 현실적인 대안을 마련해 비즈니스 여건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하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게 했다.
한편, 그린디자인 교육은 2010년부터 2011년까지 2년에 걸쳐 시행됐으며 올해도 참가자들을 20인 이내로 선발하여 집중적인 성과를 도모함과 더불어 참신한 교육 주제와 운영 방식으로 진행됐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