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아, "셰인의 '고양이왈츠' 커버 몽환적인 미성"
작성 : 2012년 10월 17일(수) 16:06 가+가-

사진출처: 셰인 유투브 캡쳐
가수 셰인이 최근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Lucia (심규선) - Cat Waltz (고양이 왈츠)' 커버곡을 게재했다.
셰인이 부른 이 곡은 'Lucia(심규선) with 에피톤 프로젝트'의 '고양이왈츠'라는 곡으로 이미 여러 광고음악과 드라마 OST에 삽입된 곡이다.
영상 속 셰인은 직접 피아노를 치며 '고양이왈츠'를 몽환적으로 감미롭게 불렀다.
원곡가수 루시아는 "우와 ! 셰인이 제 첫싱글 고양이왈츠를 멋지게 다시 불러줬어요~ 셰인 너무 고마워요. 다음에 만나면 새 음반을 선물할게요!"라는 글로 화답했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몽환적이면서 슬픈 느낌이다", "진짜 고양이가 부르는 것 같다", "셰인의 노래가 3분동안 미소짓게 했다. 너무 아름답다", "들으면 들을수록 더 좋아지는 셰인의 마법 같은 목소리"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셰인은 '고양이왈츠' 외에도 매주 팬들을 위해 새로운 노래를 커버해 유튜브에 게재하고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셰인이 부른 이 곡은 'Lucia(심규선) with 에피톤 프로젝트'의 '고양이왈츠'라는 곡으로 이미 여러 광고음악과 드라마 OST에 삽입된 곡이다.
영상 속 셰인은 직접 피아노를 치며 '고양이왈츠'를 몽환적으로 감미롭게 불렀다.
원곡가수 루시아는 "우와 ! 셰인이 제 첫싱글 고양이왈츠를 멋지게 다시 불러줬어요~ 셰인 너무 고마워요. 다음에 만나면 새 음반을 선물할게요!"라는 글로 화답했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몽환적이면서 슬픈 느낌이다", "진짜 고양이가 부르는 것 같다", "셰인의 노래가 3분동안 미소짓게 했다. 너무 아름답다", "들으면 들을수록 더 좋아지는 셰인의 마법 같은 목소리"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셰인은 '고양이왈츠' 외에도 매주 팬들을 위해 새로운 노래를 커버해 유튜브에 게재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