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수 아내 때문에 이혼 위기, 명품 코믹연기
작성 : 2012년 10월 19일(금) 15:44 가+가-

사진제공: YDJ ent.
개그맨 겸 가수, 배우로 활동중인 이정수가 매일 술을 마시는 아내때문에 이혼 위기를 맞는 남편 연기를 리얼 코믹하게 그려 화제다.
오는 19일(금) 방송되는 KBS2 <부부클리닉 - 사랑과 전쟁2> 제 45화 '주폭 마누라'(작가 김민주/연출 김진환)편에서 이정수가 아내의 과도한 음주 때문에 이혼 위기를 맞는 남편 역을 맡아 코믹 명품 연기를 펼친다.
최근 여성들의 달라진 술 문화가 사회적 문제가 되면서 부엌에서 혼자 술을 마시는 주부를 지칭하는 '키친드링커'라는 신조어까지 생겨난 요즘의 현실을 꼬집은 <사랑과 전쟁2>의 '주폭 마누라'편에서 이정수는 극 중 아내(민지영 분)의 음주 때문에 고통받는 남편역을 맡았다.
이정수는 "드라마를 찍으며 몰랐던 가정 문제와 대한민국 주부들의 애환 등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며 "아직 결혼 전이지만 이런 작업의 도움으로 나중에 결혼 생활을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이정수는 최근 싸이의 '강남 스타일'을 패러디한 '강북 스타일'을 발표하며 가수로도 활동중이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오는 19일(금) 방송되는 KBS2 <부부클리닉 - 사랑과 전쟁2> 제 45화 '주폭 마누라'(작가 김민주/연출 김진환)편에서 이정수가 아내의 과도한 음주 때문에 이혼 위기를 맞는 남편 역을 맡아 코믹 명품 연기를 펼친다.
최근 여성들의 달라진 술 문화가 사회적 문제가 되면서 부엌에서 혼자 술을 마시는 주부를 지칭하는 '키친드링커'라는 신조어까지 생겨난 요즘의 현실을 꼬집은 <사랑과 전쟁2>의 '주폭 마누라'편에서 이정수는 극 중 아내(민지영 분)의 음주 때문에 고통받는 남편역을 맡았다.
이정수는 "드라마를 찍으며 몰랐던 가정 문제와 대한민국 주부들의 애환 등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며 "아직 결혼 전이지만 이런 작업의 도움으로 나중에 결혼 생활을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이정수는 최근 싸이의 '강남 스타일'을 패러디한 '강북 스타일'을 발표하며 가수로도 활동중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