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곡 STX지역주택조합장 업무대행사 대표 구속
작성 : 2012년 10월 23일(화) 12:38 가+가-
세계조선해양축제에 1억원을 후원한 일로 논란을 일으켰던 STX 지역주택조합 이 모 조합장과 업무대행사 대표 김모씨가 배임수재 등의 혐의로 22일 검찰에 구속됐다.
이씨 등은 아파트공사와 관련 하청업체 등으로부터 2억여원을 받은 혐의다.
검찰은 지난 9월 20일 조합사무실과 현 업무대행사 사무실, 대행사 대표 집 등에서 보관중인 관련 서류 등을 압수하는 등 수사를 벌여왔었다.
검찰은 이 돈 중 일부인 1억원이 세계조선해양축제의 기부금으로 사용됐는지 여부도 수사중이다.
<서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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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씨 등은 아파트공사와 관련 하청업체 등으로부터 2억여원을 받은 혐의다.
검찰은 지난 9월 20일 조합사무실과 현 업무대행사 사무실, 대행사 대표 집 등에서 보관중인 관련 서류 등을 압수하는 등 수사를 벌여왔었다.
검찰은 이 돈 중 일부인 1억원이 세계조선해양축제의 기부금으로 사용됐는지 여부도 수사중이다.
<서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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