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손하, 아들에 이어 4년만에 딸 출산
작성 : 2012년 10월 26일(금) 18:32 가+가-

사진출처: 윤손하 블로그 캡쳐
배우 윤손하가 26일 득녀했다.
윤손하의 소속사 측은 "윤손하가 26일 오후 12시 31분 서울 청담동의 한 병원에서 몸무게 3.3kg의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윤손하는 지난 2008년 9월 첫째 아들 시우를 얻은지 4년 만에 둘째 아이를 얻었다.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산 후 윤손하는 기쁜 마음을 숨기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아들에 이어 둘째로 딸을 얻었다"며 "정말 기쁘고 축복받은 기분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두 아이의 엄마가 된 윤손하는 당분간 방송활동을 중단하고 육아와 산후조리에 전념할 계획이다.
한편 윤손하는 지난 2006년 9월 사업가 신재현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윤손하의 소속사 측은 "윤손하가 26일 오후 12시 31분 서울 청담동의 한 병원에서 몸무게 3.3kg의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윤손하는 지난 2008년 9월 첫째 아들 시우를 얻은지 4년 만에 둘째 아이를 얻었다.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산 후 윤손하는 기쁜 마음을 숨기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아들에 이어 둘째로 딸을 얻었다"며 "정말 기쁘고 축복받은 기분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두 아이의 엄마가 된 윤손하는 당분간 방송활동을 중단하고 육아와 산후조리에 전념할 계획이다.
한편 윤손하는 지난 2006년 9월 사업가 신재현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