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경찰서, 술 취해 행패 50대 주폭 구속
작성 : 2012년 10월 29일(월) 10:28 가+가-
술 취해 행인에게 시비를 거는 것을 말린다는 이유로 지인과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50대 주폭이 상해 및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구속됐다.
29일 거제경찰서는 “지난 25일 밤 9시25분께 거제시 고현동의 한 다방 앞 도로에서 A모씨(56)가 술에 취해 지나가는 행인에게 욕설을 하고 시비를 걸다 B모씨(여‧56)가 말리자 발로차고 출동한 신현파출소 소속 박모 순경(25)을 밀어 넘어뜨리는 등 폭력을 행사한 혐의다.
<사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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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거제경찰서는 “지난 25일 밤 9시25분께 거제시 고현동의 한 다방 앞 도로에서 A모씨(56)가 술에 취해 지나가는 행인에게 욕설을 하고 시비를 걸다 B모씨(여‧56)가 말리자 발로차고 출동한 신현파출소 소속 박모 순경(25)을 밀어 넘어뜨리는 등 폭력을 행사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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