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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 조각 외모 여유로운 톱스타 포스 발산
작성 : 2012년 10월 29일(월) 17:57 가+가-

사진제공: SSD & 골든썸 픽쳐스

SBS 새 월화드라마 <드라마의 제왕>(장항준 이지효 극본, 홍성창 연출)의 최시원이 자체발광 조각 외모를 과시하는 스틸컷이 공개되어 화제다.

최시원은 <드라마의 제왕>에서 젠틀하고 우수에 찬 이미지로 한국을 넘어 아시아 최고의 톱스타로 군림하고 있지만, 실상은 깊이 생각하는 것을 끔찍이 싫어하고 단순한 성격답게 사랑에도 쉽게 불타오르는 ‘금사빠’(금방 사랑에 빠지는) 강현민 역할을 맡아 귀공자 같은 외모와 예상을 뛰어넘는 엉뚱한 행동으로 안방극장에 반전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런 그가 보기만해도 안구정화 되는 조각 외모에 넘치는 여유로 여심을 훈훈하게 하고 있는 가운데, 개성 충만한 자기신념을 소유한 신선한 캐릭터로 인상 깊은 연기를 기대케 하고 있다고.

특히, 최시원은 촬영이 없는 날에도 틈틈이 촬영장에 찾아가 현장 분위기를 익히며 극 중 몰입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는 후문.

이에 <드라마의 제왕>의 한 관계자는 “항상 예의 바르고 친절하지만, 극 중 안하무인에 엉뚱하기 까지 한 강현민 역할을 백퍼센트 소화해내고 있다. 극 중 잘생긴 외모에 대비되는 반전 매력을 선사할 테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 ”고 전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그냥 있어도 후광이 비치는 듯!”, “저런 게 바로 살아있는 조각이지!”, “저렇게 잘 생긴 얼굴로 4차원 연기? 기대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야욕으로 가득 차 있지만 손대는 드라마 마다 흥행의 연속인 외주제작사 대표 앤서니 김(김명민 분)과 따뜻한 성격의 소유자로 드라마 역시 인간애라고 주장하는 신인 작가 이고은(정려원 분), 안하무인에 까칠함이 하늘을 찌르지만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의 톱스타 강현민(최시원 분)이 만나며 펼쳐지는 달콤 살벌한 드라마 제작기를 다룬 SBS 새 월화드라마 <드라마의 제왕>은 <신의> 후속으로 오는 11월 5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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