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선, 엉뚱 발언에 조형기 '진땀'
작성 : 2012년 10월 29일(월) 18:04 가+가-

사진제공: MBN
다산의 여왕 방송인 김지선이 "조형기 매니저는 조형기 때문에 말라간다."고 밝혀 모두를 궁금케 했다.
오늘 29일 밤 11시 방송되는 <황금알>의 앞선 녹화현장에 특별 게스트로 초대 된 김지선은 "조형기 씨는 밥을 정말 빨리 먹는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매니저와 조형기 씨가 둘이 식사를 하면 매니저는 식사 속도가 느린 편인데 조형기 씨는 밥을 너무 빨리 먹어 매니저가 몇 숟가락 먹지 못해도 자리에서 일어나야 한다."며 "매니저는 계속 말라만 간다. 조형기씨 제발 좀 천천히 드세요."라며 조형기를 탓했다.
이에 질세라 MC 손범수 역시 "매니저가 볼 때마다 야위어 간다.", "매니저와 오래 같이 다니는 모습을 보고 싶다."며 재치 있는 입담을 자랑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와 같은 김지선의 엉뚱 발언에 조형기는 수습을 하느라 진땀을 뺐다는 후문이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오늘 29일 밤 11시 방송되는 <황금알>의 앞선 녹화현장에 특별 게스트로 초대 된 김지선은 "조형기 씨는 밥을 정말 빨리 먹는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매니저와 조형기 씨가 둘이 식사를 하면 매니저는 식사 속도가 느린 편인데 조형기 씨는 밥을 너무 빨리 먹어 매니저가 몇 숟가락 먹지 못해도 자리에서 일어나야 한다."며 "매니저는 계속 말라만 간다. 조형기씨 제발 좀 천천히 드세요."라며 조형기를 탓했다.
이에 질세라 MC 손범수 역시 "매니저가 볼 때마다 야위어 간다.", "매니저와 오래 같이 다니는 모습을 보고 싶다."며 재치 있는 입담을 자랑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와 같은 김지선의 엉뚱 발언에 조형기는 수습을 하느라 진땀을 뺐다는 후문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