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자룡이 간다 서현진, 긴장되는 첫 촬영 현장 공개
작성 : 2012년 10월 31일(수) 18:12 가+가-

사진제공: 점프엔터테인먼트
배우 서현진이 11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C 새 일일극 ‘오자룡이 간다’ 촬영을 시작했다.
서현진이 캐스팅된 ‘나진주’ 역은 오연서(나공주)의 언니로 우아하고 지적인 매력이 있는 대학 무용과 교수이다.
극중 서현진은 고집은 있지만 다정다감하고 착한 딸. 극 초반 정찬(강인국)을 사랑하지만 진태현(진용석)과 결혼할 수밖에 없는 처지에 놓인 가슴시린 인물을 그려낼 예정이다.
서현진은 다소 긴장된 표정으로 촬영장에 들어섰지만 금세 밝은 미소를 띠며 극중 정찬의 딸 별이와 함께 숨바꼭질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장면을 담아냈다.
아직은 낯설지만 아역배우에게 먼저 다가가 어색함 없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으며 쉬는 시간에도 옆을 떠나지 않고 엄마 미소를 띠며 시종일관 다정스런 모습을 보여줬다.
아역배우도 이런 서현진이 편해졌는지 함께 수다를 떠는 등 서로 친구 같은 모습으로 화기애애한 촬영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또한 서현진은 극중에서 정찬과의 가슴 아픈 사랑 이야기를 그려낼 예정인데 첫 촬영이 맞나 싶을 정도로 사전 촬영분량 없이 뛰어난 감정연기를 선보여 현장 분위기까지 숙연해졌다는 후문이다.
앞으로 이 두 사람의 가슴 절절한 사랑 이야기도 기대해 볼 만 하다.
서현진은 촬영 쉬는 시간에도 감정을 흩트리지 않기 위해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며 “일일극은 처음이라 많이 기대된다. 장기전으로 인사드려야 해서 연기하는 본인도 그렇고 시청자분들에게 편안하고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하며 ‘오자룡이 간다’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한편 ‘오자룡이 간다’는 처가의 재산을 노리고 결혼한 큰 사위의 음모에 대항하여 아내를 사랑하는 진실한 마음으로 처가를 위기에서 구해내는 착하지만 백수인 둘째 사위의 역전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MBC 새 일일극 ‘오자룡이 간다’는 11월19일 저녁 8시15분 첫 방송된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서현진이 캐스팅된 ‘나진주’ 역은 오연서(나공주)의 언니로 우아하고 지적인 매력이 있는 대학 무용과 교수이다.
극중 서현진은 고집은 있지만 다정다감하고 착한 딸. 극 초반 정찬(강인국)을 사랑하지만 진태현(진용석)과 결혼할 수밖에 없는 처지에 놓인 가슴시린 인물을 그려낼 예정이다.
서현진은 다소 긴장된 표정으로 촬영장에 들어섰지만 금세 밝은 미소를 띠며 극중 정찬의 딸 별이와 함께 숨바꼭질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장면을 담아냈다.
아직은 낯설지만 아역배우에게 먼저 다가가 어색함 없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으며 쉬는 시간에도 옆을 떠나지 않고 엄마 미소를 띠며 시종일관 다정스런 모습을 보여줬다.
아역배우도 이런 서현진이 편해졌는지 함께 수다를 떠는 등 서로 친구 같은 모습으로 화기애애한 촬영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또한 서현진은 극중에서 정찬과의 가슴 아픈 사랑 이야기를 그려낼 예정인데 첫 촬영이 맞나 싶을 정도로 사전 촬영분량 없이 뛰어난 감정연기를 선보여 현장 분위기까지 숙연해졌다는 후문이다.
앞으로 이 두 사람의 가슴 절절한 사랑 이야기도 기대해 볼 만 하다.
서현진은 촬영 쉬는 시간에도 감정을 흩트리지 않기 위해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며 “일일극은 처음이라 많이 기대된다. 장기전으로 인사드려야 해서 연기하는 본인도 그렇고 시청자분들에게 편안하고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하며 ‘오자룡이 간다’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한편 ‘오자룡이 간다’는 처가의 재산을 노리고 결혼한 큰 사위의 음모에 대항하여 아내를 사랑하는 진실한 마음으로 처가를 위기에서 구해내는 착하지만 백수인 둘째 사위의 역전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MBC 새 일일극 ‘오자룡이 간다’는 11월19일 저녁 8시15분 첫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