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성플라스틱밸브, C-PVC 제품으로 경쟁력 업그레이드
작성 : 2012년 11월 01일(목) 15:31 가+가-

플라스틱밸브 및 배관자재 전문업체 아성플라스틱밸브(대표이사 김형수, www.asungvalve. com)는 국내 소방용합성수지(C-PVC)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2002년, C-PVC 시장에 진출한 이래로 수주량을 꾸준히 늘리며 국내 대기업, 중견기업 등 약 30여 건설사의 아파트 및 기숙사 등 4만 8천여 세대의 신축현장에 제품을 공급했다.
이 회사의 C-PVC는 우수한 내식성과 내마모성으로 스케일이나 부식이 발생되지 않아 보온과 보냉 분야에 적합하다.
C-PVC(Chlorinated Polyvinyl Chloride) 제품을 1989년 국내 최초로 개발한 아성플라스틱밸브는 현재 아파트 10만여 세대에 동시 공급할 수 있는 설비를 갖추고 있기 때문에 OEM 방식으로 제조하고 있는 타사에 비해 납기를 단축시킬 수 있었으며 품질관리가 철저하다.
이 중 ‘ALL C-PVC PF VALVE SOCKET’은 기존의 황동 제품이 가지고 있던 이경 재질에 의한 누수 및 부식현상을 극복한 제품으로 탁월한 품질과 단가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김형수 대표이사는 “당사의 C-PVC가 국내시장에 출시됐을 때 플라스틱 재질이라는 우려가 있었지만 제품의 특성상 절대 타지 않아 이를 극복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더 나은 C-PVC를 개발하고자 기업부설 연구소를 운영하고, 각종 실험기자재를 활용해 제품에 대한 철저한 품질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2002년, C-PVC 시장에 진출한 이래로 수주량을 꾸준히 늘리며 국내 대기업, 중견기업 등 약 30여 건설사의 아파트 및 기숙사 등 4만 8천여 세대의 신축현장에 제품을 공급했다.
이 회사의 C-PVC는 우수한 내식성과 내마모성으로 스케일이나 부식이 발생되지 않아 보온과 보냉 분야에 적합하다.
C-PVC(Chlorinated Polyvinyl Chloride) 제품을 1989년 국내 최초로 개발한 아성플라스틱밸브는 현재 아파트 10만여 세대에 동시 공급할 수 있는 설비를 갖추고 있기 때문에 OEM 방식으로 제조하고 있는 타사에 비해 납기를 단축시킬 수 있었으며 품질관리가 철저하다.
이 중 ‘ALL C-PVC PF VALVE SOCKET’은 기존의 황동 제품이 가지고 있던 이경 재질에 의한 누수 및 부식현상을 극복한 제품으로 탁월한 품질과 단가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김형수 대표이사는 “당사의 C-PVC가 국내시장에 출시됐을 때 플라스틱 재질이라는 우려가 있었지만 제품의 특성상 절대 타지 않아 이를 극복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더 나은 C-PVC를 개발하고자 기업부설 연구소를 운영하고, 각종 실험기자재를 활용해 제품에 대한 철저한 품질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