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드라마 <불새>의 숨겨진 비화 8년 만에 밝혀
작성 : 2012년 11월 02일(금) 19:58 가+가-

사진제공: JTBC
에릭이 8년 전 출연했던 드라마 불새의 숨겨진 비화를 공개했다.
오는 11월 4일 방영되는 JTBC<신화방송-은밀한 과외>에서는 악역의 고수 정호근, 정경호를 초대해 신화가 악역연기에 도전한다.
이날 악역수업을 받기 전 에릭 주도하에 진행된 신화 컴퍼니 회의에서는 신화 멤버들의 연기 성적표를 공개했다.
특히 신화 중 김동완과 함께 가장 활발한 작품 활동을 보인 에릭은 2004년 “뭐 타는 냄새 안나요? 내 마음이 지금 불타고 있잖아요?”라는 명대사를 남긴 대표작 불새를 빼놓을 수 없었는데...
평소에 볼 수 없는 느끼한 연기 때문에 아직도 멤버들에게 놀림 받고 있는 에릭은 그 당시 힘든 촬영은 따로 있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에릭은 스튜디오에서 8년 전 본인을 힘들 게 했던 그 장면을 직접 재연해 신혜성에게 “에릭이 불새 때 이렇게 내려놓으면서 이후 좋은 작품을 많이 했다“는 위로의 말을 전해 듣기도...
과연 명대사보다 에릭을 더 힘들게 했던 촬영장면은 무엇이었을지 8년 만에 밝히는 불새의 촬영비화는 11월 4일 일요일 저녁 7시 40분 JTBC<신화방송-은밀한과외>에서 공개된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오는 11월 4일 방영되는 JTBC<신화방송-은밀한 과외>에서는 악역의 고수 정호근, 정경호를 초대해 신화가 악역연기에 도전한다.
이날 악역수업을 받기 전 에릭 주도하에 진행된 신화 컴퍼니 회의에서는 신화 멤버들의 연기 성적표를 공개했다.
특히 신화 중 김동완과 함께 가장 활발한 작품 활동을 보인 에릭은 2004년 “뭐 타는 냄새 안나요? 내 마음이 지금 불타고 있잖아요?”라는 명대사를 남긴 대표작 불새를 빼놓을 수 없었는데...
평소에 볼 수 없는 느끼한 연기 때문에 아직도 멤버들에게 놀림 받고 있는 에릭은 그 당시 힘든 촬영은 따로 있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에릭은 스튜디오에서 8년 전 본인을 힘들 게 했던 그 장면을 직접 재연해 신혜성에게 “에릭이 불새 때 이렇게 내려놓으면서 이후 좋은 작품을 많이 했다“는 위로의 말을 전해 듣기도...
과연 명대사보다 에릭을 더 힘들게 했던 촬영장면은 무엇이었을지 8년 만에 밝히는 불새의 촬영비화는 11월 4일 일요일 저녁 7시 40분 JTBC<신화방송-은밀한과외>에서 공개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