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강호동 복귀 무릎팍 도사 첫 게스트 물망
작성 : 2012년 11월 05일(월) 17:43 가+가-

사진제공: 엠아이
'무릎팍도사' 첫 게스트로 배우 정우성이 물망에 오르고 있다.
강호동의 방송 복귀와 함께 11월말 부활하는 MBC '무릎팍도사' 첫 게스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정우성의 소속사 관계자는 "정우성이 출연 제의를 받은 것은 맞으나 확정은 되지 않은 상태다"라고 전했다
특히 정우성은 과거 열애사실을 공개했던 탤런트 이지아가 가수 서태지의 전 부인이자 이혼소송 중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충격 속에 결별한 바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심경을 밝힐지도 관심사다.
한편 '무릎팍도사'는 '황금어장'에서 독립해 목요일 심야에 편성될 예정이다. 그룹 제국의아이들 멤버 황광희가 새로운 보조 MC로 참여하며 기존 멤버인 유세윤도 합류가 유력한 상황이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강호동의 방송 복귀와 함께 11월말 부활하는 MBC '무릎팍도사' 첫 게스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정우성의 소속사 관계자는 "정우성이 출연 제의를 받은 것은 맞으나 확정은 되지 않은 상태다"라고 전했다
특히 정우성은 과거 열애사실을 공개했던 탤런트 이지아가 가수 서태지의 전 부인이자 이혼소송 중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충격 속에 결별한 바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심경을 밝힐지도 관심사다.
한편 '무릎팍도사'는 '황금어장'에서 독립해 목요일 심야에 편성될 예정이다. 그룹 제국의아이들 멤버 황광희가 새로운 보조 MC로 참여하며 기존 멤버인 유세윤도 합류가 유력한 상황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