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식 상팔자' 이도영, "미혼모 엄지원 아기 대신 맡겠다"
작성 : 2012년 11월 06일(화) 18:00 가+가-

사진제공: JTBC 무자식 상팔자 방송 캡쳐
'무자식 상팔자'의 이도영이 미혼모가 된 누나 엄지원의 아기를 대신 맡기로 하는 뜨거운 가족애를 발휘했다.
4일 방송된 JT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무자식 상팔자'(극본 김수현, 연출 정을영)에서는 희명(송승환 분)과 희규(윤다훈 분)가 미혼모가 된 조카 소영(엄지원 분)의 아기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희명과 희규는 고민끝에 소영의 막내 동생 준기(이도영 분)를 떠올렸고 준기는 두 삼촌들의 바람대로 소영의 아기를 자신이 사고를 쳐서 낳은 아기로 말을 맞추는데 흔쾌히 동의했다.
자신보다 미혼모가 된 누나 소영의 장래를 먼저 생각하는 뜨거운 가족애를 선보인 것.
이에 시청자들은 "아무리 누나의 아이지만 이도영에게 쉽지않은 결정이었을 듯", "이도영이 보여준 훈훈한 가족애가 보기좋네요", "오랜만에 보는 따뜻한 가족 드라마"등의 반응이다.
한편, 이도영은 MBC '선덕여왕'에서 진평왕(조민기)의 젊은 시절을 연기해 주목을 받았으며, 지난 10월 일본 테레비 아사히에서 '차세대 한류스타'로 소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4일 방송된 JT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무자식 상팔자'(극본 김수현, 연출 정을영)에서는 희명(송승환 분)과 희규(윤다훈 분)가 미혼모가 된 조카 소영(엄지원 분)의 아기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희명과 희규는 고민끝에 소영의 막내 동생 준기(이도영 분)를 떠올렸고 준기는 두 삼촌들의 바람대로 소영의 아기를 자신이 사고를 쳐서 낳은 아기로 말을 맞추는데 흔쾌히 동의했다.
자신보다 미혼모가 된 누나 소영의 장래를 먼저 생각하는 뜨거운 가족애를 선보인 것.
이에 시청자들은 "아무리 누나의 아이지만 이도영에게 쉽지않은 결정이었을 듯", "이도영이 보여준 훈훈한 가족애가 보기좋네요", "오랜만에 보는 따뜻한 가족 드라마"등의 반응이다.
한편, 이도영은 MBC '선덕여왕'에서 진평왕(조민기)의 젊은 시절을 연기해 주목을 받았으며, 지난 10월 일본 테레비 아사히에서 '차세대 한류스타'로 소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