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을 위한 그린 CEO 6기 수료식 진행
작성 : 2012년 11월 07일(수) 16:17 가+가-

지난 달 30일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하 생기원)이 후원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가운데 ‘지속가능을 위한 그린 CEO 수료식’이 삼정호텔에서 진행됐다.
최근 세계 각국의 환경규제 강화와 오염자 부담원칙의 확산으로 유해물질 사용 금지 등의 제품 자체 규제뿐만 아니라 제조공정 및 생산방법도 규제의 대상으로 확대되고 있는 추세에 맞춰 대응전략을 마련하고 기업의 지속 가능한 경쟁력 확보를 위해 최신 정보를 전달하고 모색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내용을 마련했다.
이번 교육은 녹색사업, 녹색경영 및 녹색금융에 관심 있는 기업 및 공공기관의 최고 경영자와 임원 등을 대상으로 진행돼 25명이 수료했다.
기후변화협약, 탄소배출권, 지속가능경영, 환경규제 동향, Green 에너지, 해외 벤치마킹 연수, 국내 친환경 우수기업방문, 녹색융, 그린디자인, Green Marketing 등을 주요 내용으로 주 1회 3시간씩 총 14주로 구성됐다.
집중적인 성과를 도모하고 있는 이번 ‘그린CEO교육’은 현실적인 대안을 마련할 수 있는 주제와 운영 방식으로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생기원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중소기업 환경경영과 청정생산 시스템 구축의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최근 세계 각국의 환경규제 강화와 오염자 부담원칙의 확산으로 유해물질 사용 금지 등의 제품 자체 규제뿐만 아니라 제조공정 및 생산방법도 규제의 대상으로 확대되고 있는 추세에 맞춰 대응전략을 마련하고 기업의 지속 가능한 경쟁력 확보를 위해 최신 정보를 전달하고 모색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내용을 마련했다.
이번 교육은 녹색사업, 녹색경영 및 녹색금융에 관심 있는 기업 및 공공기관의 최고 경영자와 임원 등을 대상으로 진행돼 25명이 수료했다.
기후변화협약, 탄소배출권, 지속가능경영, 환경규제 동향, Green 에너지, 해외 벤치마킹 연수, 국내 친환경 우수기업방문, 녹색융, 그린디자인, Green Marketing 등을 주요 내용으로 주 1회 3시간씩 총 14주로 구성됐다.
집중적인 성과를 도모하고 있는 이번 ‘그린CEO교육’은 현실적인 대안을 마련할 수 있는 주제와 운영 방식으로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생기원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중소기업 환경경영과 청정생산 시스템 구축의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