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켐, IMAC 2012 및 KICHEM 2012 성황리 마쳐
신제품 BCS-1000 비롯해 각종 친환경 세정제 및 케미칼 제품 출품
작성 : 2012년 11월 12일(월) 18:49 가+가-

케미칼 제조 전문기업 바이켐㈜(대표이사 이범환 · 이정훈, www.bychem.com)은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나흘간의 일정으로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글로벌소재 · 부품산업대전 및 대한민국화학산업대전에 참가해 친환경 산업용 세정제 ‘바이크린 시리즈’ 및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글로벌소재 · 부품산업대전(IMAC 2012)은 소재 / 부품 관련해 국내 · 외 400여 개사가 참가했으며 소재 · 부품기술상 시상식, 소재 · 부품 전시관, GP Korea 2012를 비롯해 국내 · 외 기업간 상담회, 국제 포럼 및 세미나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이 전시회에서 바이켐은 친환경 산업용 세정제 ‘바이크린 시리즈(BYCLEAN-SERIES)’를 출품해 부스를 방문한 100여 개의 국내 대기업 및 중소기업과 구매 상담을 진행했다.
또한 동시에 열린 제1회 대한민국화학대전(KICHEM 2012)에 참가해 지난 8월에 출시된 친환경 산업용 세정제 BCS-1000을 비롯해 각종 친환경 건축도료 및 에폭시 바닥재, 인테리어용 특수도료 ‘글래스폭시’와 ‘크리어폭시’, 기능성 특수 도료인 ‘친환경 수성 발수제’와 건축용 · 공업용 도료 희석제를 홍보해 80여 개의 국내 · 외 기업체와 수출 상담을 벌였다.
바이켐의 친환경 산업용 세정제 ‘바이크린 시리즈’와 ‘BCS-1000’은 발암성 및 유해물질인 TCE, MC를 함유하지 않고도 이들과 동등한 세척력을 보이면서, 저렴한 가격으로 작업 효율성 및 경제성을 높여 이미 특허를 획득했다.
국내 법규에 유해물질로 해당되지 않아 경영자 입장에서도 관리에 따른 번거로움을 해결했고, 기
존의 세척기를 구조 변경 없이 사용할 수 있어 별도의 장치를 구입할 필요가 없다.
이정훈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회는 산업용 소재, 부품 및 케미칼 분야와 관련된 사업자들이 상호간의 비즈니스 전략을 선보이는 자리였다"며 "국내 · 외 친환경 케미칼 활용 분야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 속에서 당사도 국내에서의 영향력을 기반으로 해외사업 비중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글로벌소재 · 부품산업대전(IMAC 2012)은 소재 / 부품 관련해 국내 · 외 400여 개사가 참가했으며 소재 · 부품기술상 시상식, 소재 · 부품 전시관, GP Korea 2012를 비롯해 국내 · 외 기업간 상담회, 국제 포럼 및 세미나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이 전시회에서 바이켐은 친환경 산업용 세정제 ‘바이크린 시리즈(BYCLEAN-SERIES)’를 출품해 부스를 방문한 100여 개의 국내 대기업 및 중소기업과 구매 상담을 진행했다.
또한 동시에 열린 제1회 대한민국화학대전(KICHEM 2012)에 참가해 지난 8월에 출시된 친환경 산업용 세정제 BCS-1000을 비롯해 각종 친환경 건축도료 및 에폭시 바닥재, 인테리어용 특수도료 ‘글래스폭시’와 ‘크리어폭시’, 기능성 특수 도료인 ‘친환경 수성 발수제’와 건축용 · 공업용 도료 희석제를 홍보해 80여 개의 국내 · 외 기업체와 수출 상담을 벌였다.
바이켐의 친환경 산업용 세정제 ‘바이크린 시리즈’와 ‘BCS-1000’은 발암성 및 유해물질인 TCE, MC를 함유하지 않고도 이들과 동등한 세척력을 보이면서, 저렴한 가격으로 작업 효율성 및 경제성을 높여 이미 특허를 획득했다.
국내 법규에 유해물질로 해당되지 않아 경영자 입장에서도 관리에 따른 번거로움을 해결했고, 기
존의 세척기를 구조 변경 없이 사용할 수 있어 별도의 장치를 구입할 필요가 없다.
이정훈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회는 산업용 소재, 부품 및 케미칼 분야와 관련된 사업자들이 상호간의 비즈니스 전략을 선보이는 자리였다"며 "국내 · 외 친환경 케미칼 활용 분야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 속에서 당사도 국내에서의 영향력을 기반으로 해외사업 비중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