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웨이브, 블랙박스-모뎀 개발로 국내통신시장 성장 일조
작성 : 2012년 11월 14일(수) 11:41 가+가-
모뎀 및 블랙박스 개발 전문기업 ㈜하이웨이브(대표 유제섭 www.hiwave.kr)가 최신의 기술을 적용한 CDMA/GSM 모뎀과 블랙박스, 후방카메라 등 다양한 통신제품을 선보이며 통신 시장 경쟁력을 쌓아가고 있다.
지난 2007년 ‘하이웨이브’로 문을 연 이곳은 (주)씨엔에스링크와 (주)하제엠텍의 네비게이션제조 협력업체 선정, 후방카메라 HI-R100 개발 등 노하우 및 결실 바탕으로 2009년 ㈜하이웨이브로 법인 전환하며 사업 본격화에 들어갔다.
그리고 지난해까지 후방카메라(CE, FCC 품질인증)와 차량용 블랙박스, CDMA Standalone Modem(KCC, MIC 품질인증)을 개발했고, 법무부 휴대형 단말기 제조(범죄자 전자발찌) 및 유지보수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또한 기업 신뢰도, 보유 기술 및 제품력을 확인할 수 있는 벤처기업 인증, ISO 9001 : 2000 품질인증, HI-R200 CE(미주)품질인증 등 다양한 인증을 획득했으며, 수원시청 공장등록 인증도 받았다.
최근에는 하이웨이브의 우수한 기술력을 적용한 통신 모뎀과 블랙박스를 잇따라 선보이며 업계 및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먼저 차량용 블랙박스 ‘블랙 가드(BLACK GUARD) HI-C1000’은 국내 최초로 CDMA 모듈을 이용한 위치추적 전용 블랙박스 제품이다. 사고영상저장 및 확인, 위치관제, 운행경로 확인, 스마트폰 서비스 등 다양한 기능을 통합시스템으로 구축했다.
이달 초에는 UC-864 모듈을 이용한 3G 외장형 모뎀 ‘HSM-864S’ 개발을 완료했다. 이 제품은 M2M(Machine-to-machine, 사물지능통신) 전문기업인 텔릿와이어리스솔루션즈(이하 텔릿)의 ‘UC864-K’ 모듈을 적용한 SKT 전용 이동가입 무선 전화장치다.
유제섭 대표는 “최첨단을 달리는 통신산업 분야에서 ‘강소기업’의 저력을 보여주기 위해 제품개발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통신 모뎀과 블랙박스 분야에서만큼은 산업성장을 이끄는 선두대열에 합류할 날이 멀지 않았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007년 ‘하이웨이브’로 문을 연 이곳은 (주)씨엔에스링크와 (주)하제엠텍의 네비게이션제조 협력업체 선정, 후방카메라 HI-R100 개발 등 노하우 및 결실 바탕으로 2009년 ㈜하이웨이브로 법인 전환하며 사업 본격화에 들어갔다.
그리고 지난해까지 후방카메라(CE, FCC 품질인증)와 차량용 블랙박스, CDMA Standalone Modem(KCC, MIC 품질인증)을 개발했고, 법무부 휴대형 단말기 제조(범죄자 전자발찌) 및 유지보수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또한 기업 신뢰도, 보유 기술 및 제품력을 확인할 수 있는 벤처기업 인증, ISO 9001 : 2000 품질인증, HI-R200 CE(미주)품질인증 등 다양한 인증을 획득했으며, 수원시청 공장등록 인증도 받았다.
최근에는 하이웨이브의 우수한 기술력을 적용한 통신 모뎀과 블랙박스를 잇따라 선보이며 업계 및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먼저 차량용 블랙박스 ‘블랙 가드(BLACK GUARD) HI-C1000’은 국내 최초로 CDMA 모듈을 이용한 위치추적 전용 블랙박스 제품이다. 사고영상저장 및 확인, 위치관제, 운행경로 확인, 스마트폰 서비스 등 다양한 기능을 통합시스템으로 구축했다.
이달 초에는 UC-864 모듈을 이용한 3G 외장형 모뎀 ‘HSM-864S’ 개발을 완료했다. 이 제품은 M2M(Machine-to-machine, 사물지능통신) 전문기업인 텔릿와이어리스솔루션즈(이하 텔릿)의 ‘UC864-K’ 모듈을 적용한 SKT 전용 이동가입 무선 전화장치다.
유제섭 대표는 “최첨단을 달리는 통신산업 분야에서 ‘강소기업’의 저력을 보여주기 위해 제품개발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통신 모뎀과 블랙박스 분야에서만큼은 산업성장을 이끄는 선두대열에 합류할 날이 멀지 않았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고 전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