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양금속공업, 영신나이프와 ‘웨이브 황금칼’ 개발 위한 MOU 체결
학모양 가진 전통적인 가위와 과일 깎는 과도, 과일커팅기 등 다양한 제품 출시
작성 : 2012년 11월 14일(수) 13:46 가+가-

도금처리 전문기업 기양금속공업㈜(대표: 배명직, www.goldmeister.co.kr)가 주방용품 전문 제조기업 ㈜영신나이프(대표: 정재서, www.ysknife.com)와 업무제휴(MOU)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기양금속공업 관계자는 “최근 출시한 황금칼 제품을 갈지 않고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웨이브칼로 재탄생 시키기 위한 공동개발의 일환으로 상호협약을 맺게 됐다”고 설명했다.
MOU 체결 업체인 영신나이프는 67겹의 단조공정을 거쳐 만들어진 일본산 다마스커스 소재를 이용해 40년 이상 축적된 칼 가공 기술을 소유하고 있으며, 옛날 방식의 열처리 기술(1,100℃)을 가지고 있다. 전체 수작업 공정을 거쳐 이중날 제거 및 최종 날을 세우는 고전적인 명인의 전통을 이어온 기업이다.
기양금속공업 역시 배명직 명장의 뛰어난 표면처리 기술인 티타늄도금기술(강도를 높이고 부식을 방지)과 순금증착기술(디자인의 멋스러움과 고급스러움), 세라믹코팅(강도와 내구성 향상), 항균코팅(세균으로부터의 보호)등이 결합돼 그 시너지 효과가 더욱 클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8월 기양금속공업은 세계 최초로 티타늄 순금도금과 친환경 나노 항균처리 신기술이 결합된 주방용 명품칼인 ‘황금칼’을 선보인 바 있다. 우수한 강도와 내마모성, 내부식성, 향균 효과까지 갖추며 기존 주방용 칼의 문제점을 보완했으며, 현재 행복한세상백화점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배명직 명장은 자신만의 보유 기술을 이용해 황금칼뿐만 아니라 학모양을 가진 전통적인 가위와 과일을 깎는 과도, 과일커팅기 등 다양한 제품 개발해 출시를 완료한 상태다.
배명직 대표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기양금속공업과 영신나이프는 각자 소유하고 있는 기술을 이용해 서로 WIN-WIN 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게 되었다”며 “앞으로 3D업종으로만 여겨지던 도금업의 새로운 변신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문의: 031-494-6213)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기양금속공업 관계자는 “최근 출시한 황금칼 제품을 갈지 않고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웨이브칼로 재탄생 시키기 위한 공동개발의 일환으로 상호협약을 맺게 됐다”고 설명했다.
MOU 체결 업체인 영신나이프는 67겹의 단조공정을 거쳐 만들어진 일본산 다마스커스 소재를 이용해 40년 이상 축적된 칼 가공 기술을 소유하고 있으며, 옛날 방식의 열처리 기술(1,100℃)을 가지고 있다. 전체 수작업 공정을 거쳐 이중날 제거 및 최종 날을 세우는 고전적인 명인의 전통을 이어온 기업이다.
기양금속공업 역시 배명직 명장의 뛰어난 표면처리 기술인 티타늄도금기술(강도를 높이고 부식을 방지)과 순금증착기술(디자인의 멋스러움과 고급스러움), 세라믹코팅(강도와 내구성 향상), 항균코팅(세균으로부터의 보호)등이 결합돼 그 시너지 효과가 더욱 클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8월 기양금속공업은 세계 최초로 티타늄 순금도금과 친환경 나노 항균처리 신기술이 결합된 주방용 명품칼인 ‘황금칼’을 선보인 바 있다. 우수한 강도와 내마모성, 내부식성, 향균 효과까지 갖추며 기존 주방용 칼의 문제점을 보완했으며, 현재 행복한세상백화점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배명직 명장은 자신만의 보유 기술을 이용해 황금칼뿐만 아니라 학모양을 가진 전통적인 가위와 과일을 깎는 과도, 과일커팅기 등 다양한 제품 개발해 출시를 완료한 상태다.
배명직 대표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기양금속공업과 영신나이프는 각자 소유하고 있는 기술을 이용해 서로 WIN-WIN 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게 되었다”며 “앞으로 3D업종으로만 여겨지던 도금업의 새로운 변신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문의: 031-494-6213)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