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웨이브, Full HD 차량용 블랙박스 ‘써드아이’ 양산 본격화
풀 HD 화질과 30fps 통해 선명하고 부드러운 영상 제공
작성 : 2012년 11월 14일(수) 16:50 가+가-

(왼) 풀 HD급 블랙박스 써드아이, (오) 내년 1월 출시 예정 2채널 터치 LCD 타입
블랙박스 및 모뎀 개발 전문기업 ㈜하이웨이브(대표 유제섭)가 지난 9월 선보인 풀 HD급 1채널 차량용 블랙박스 ‘써드아이(ThirdEye)’의 제품 양산을 시작했다.
써드아이는 ‘1920*1080’ 픽셀의 풀 HD 화질과 30fps(초당 프레임)를 통해 선명하고 부드러운 영상을 제공하는 제품으로, 200만 화소 전용 IR렌즈와 고해상도 이미지센서를 적용했다.
특히 ‘UFO’ 스타일의 제품 외형을 비롯해 음성 안내 기능과 빛의 양을 체크해 주변환경에 따라 화질을 변경해주는 조도센서 내장이 ‘하이테크 디자인’을 완성한다. 거치대는 전후좌우 360도 회전이 가능하며 어떠한 위치에도 설치할 수 있다.
배터리 방전 보호회로가 내장돼 차량의 배터리 상태를 체크한 후 방전 위험이 있을 시 자동 ‘OFF’가 되며, 블랙박스 카메라를 의식하도록 시각효과를 주는 고휘도 LED를 적용해 테러 위험 예방에도 신경을 썼다.
또한 AV OUT을 통해 내비게이션과 연결 후 실시간 및 저장 영상을 바로 확인 할 수 있으며, 범용 AVI 포맷을 통해 스마트폰이나 미디어플레이어 등 다양한 장치를 이용해 영상확인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한번의 설치로 배터리 전원과 ACC 전원 동시 사용, 전용 PC 뷰어를 이용한 주행기록 정보 확인, 승용차부터 화물차까지 사용 가능한 프리볼트(13V~35V) 등 사용자를 위한 다양한 편의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한국방송통신기기인증(KCC), 미국연방통신위원회인증(FCC), 유럽산업안정성품질인증(CE), 유럽안전인증(ECE), 유럽연합 전장품(EU)등 국내외 다수의 인증까지 획득한 써드아이는 제품 상단 디자인에 따라 Hi-D1000, Hi-D1001, Hi-D1002 등 세 가지로 만나볼 수 있다.
이 업체는 써드아이 양산과 더불어, 기본 2채널의 3.5인치 터치 LCD 스크린을 장착한 전•후방 블랙박스 신제품 개발에도 착수했다. 이 제품은 내년 1월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써드아이는 ‘1920*1080’ 픽셀의 풀 HD 화질과 30fps(초당 프레임)를 통해 선명하고 부드러운 영상을 제공하는 제품으로, 200만 화소 전용 IR렌즈와 고해상도 이미지센서를 적용했다.
특히 ‘UFO’ 스타일의 제품 외형을 비롯해 음성 안내 기능과 빛의 양을 체크해 주변환경에 따라 화질을 변경해주는 조도센서 내장이 ‘하이테크 디자인’을 완성한다. 거치대는 전후좌우 360도 회전이 가능하며 어떠한 위치에도 설치할 수 있다.
배터리 방전 보호회로가 내장돼 차량의 배터리 상태를 체크한 후 방전 위험이 있을 시 자동 ‘OFF’가 되며, 블랙박스 카메라를 의식하도록 시각효과를 주는 고휘도 LED를 적용해 테러 위험 예방에도 신경을 썼다.
또한 AV OUT을 통해 내비게이션과 연결 후 실시간 및 저장 영상을 바로 확인 할 수 있으며, 범용 AVI 포맷을 통해 스마트폰이나 미디어플레이어 등 다양한 장치를 이용해 영상확인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한번의 설치로 배터리 전원과 ACC 전원 동시 사용, 전용 PC 뷰어를 이용한 주행기록 정보 확인, 승용차부터 화물차까지 사용 가능한 프리볼트(13V~35V) 등 사용자를 위한 다양한 편의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한국방송통신기기인증(KCC), 미국연방통신위원회인증(FCC), 유럽산업안정성품질인증(CE), 유럽안전인증(ECE), 유럽연합 전장품(EU)등 국내외 다수의 인증까지 획득한 써드아이는 제품 상단 디자인에 따라 Hi-D1000, Hi-D1001, Hi-D1002 등 세 가지로 만나볼 수 있다.
이 업체는 써드아이 양산과 더불어, 기본 2채널의 3.5인치 터치 LCD 스크린을 장착한 전•후방 블랙박스 신제품 개발에도 착수했다. 이 제품은 내년 1월 출시를 앞두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