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원, 슬퍼질수록 시청률 상승
작성 : 2012년 11월 19일(월) 09:30 가+가-

사진출처: JTBC 무자식 상팔자 방송 캡쳐
엄지원이 슬퍼질수록 시청률은 오른다.
'무자식 상팔자'가 6회 연속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18일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JTBC 주말드라마 '무자식 상팔자'(극본 김수현, 연출 정을영) 8회의 전국시청률(유료가구 기준)은 4.238%로 집계됐다.
전회 시청률 4.044%보다 0.194% 오른 것으로 6회 연속 자체 최고기록을 경신했다.
이날 방송에서 엄지원이 자신이 낳은 아이에 대해 친권을 주장하며 데려가려 하는 하인철(이상우 분)과 안된다고 말하는 안소영(엄지원 분)의 갈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아이의 친부인 인철은 자신의 출세를 위해 소영을 떠나 다른 여자와 결혼한 상황이다.
소영을 만나러 집에 찾아온 인철은 소영 대신 삼촌 안희명과 남동생 안성기(하석진 분) 안준기(이도영 분)를 만나게 됐고 이들에게 아이를 데려가 자신의 어머니와 누나에게 맡기겠다고 말한다.
소영의 아버지 안희재(유동근 분)는 인철이 집 앞으로 찾아왔다는 소식에 뛰어나갔지만 만나지 못했다.
가족들은 인철의 뻔뻔함에 분노했다는 소식을 전해들은 소영은 다음날 인철은 만나러 갔다.
하지만 소영은 인철과 만나기로 한 자리에는 인철의 어머니와 누나가 나와 있었다.
인철의 어머니는 "아기 핑계로 평생 우리 애 뜯어먹기로 작정했냐"며 뻔뻔하게 친권을 주장했다. 소영은 갑자기 나타나 아이의 양육권을 주장하는 인철 가족의 모습에 화를 내며 인철을 직접 만나 얘기하겠다고 일어난다.
소영과 둘이 이야기 하게 된 인철은 "내가 아기를 키우겠다"며 "내가 친부"라고 주장했다.
이에 소영은 "내가 아이가 생겼다고 했을 때 너는 나더러 알아서 처리하라고 했다"라며 "그 순간 끝난 거야. 바닥 보이지마"라고 경고 하며 돌아섰다.
이에 네티즌들은"엄지원씨만 너무 당하는 것 같아요","빨리 좋은 분 나타나셨으면 좋겠네요","엄지원씨 미모도 연기력도 최고예요"라고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무자식 상팔자'가 6회 연속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18일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JTBC 주말드라마 '무자식 상팔자'(극본 김수현, 연출 정을영) 8회의 전국시청률(유료가구 기준)은 4.238%로 집계됐다.
전회 시청률 4.044%보다 0.194% 오른 것으로 6회 연속 자체 최고기록을 경신했다.
이날 방송에서 엄지원이 자신이 낳은 아이에 대해 친권을 주장하며 데려가려 하는 하인철(이상우 분)과 안된다고 말하는 안소영(엄지원 분)의 갈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아이의 친부인 인철은 자신의 출세를 위해 소영을 떠나 다른 여자와 결혼한 상황이다.
소영을 만나러 집에 찾아온 인철은 소영 대신 삼촌 안희명과 남동생 안성기(하석진 분) 안준기(이도영 분)를 만나게 됐고 이들에게 아이를 데려가 자신의 어머니와 누나에게 맡기겠다고 말한다.
소영의 아버지 안희재(유동근 분)는 인철이 집 앞으로 찾아왔다는 소식에 뛰어나갔지만 만나지 못했다.
가족들은 인철의 뻔뻔함에 분노했다는 소식을 전해들은 소영은 다음날 인철은 만나러 갔다.
하지만 소영은 인철과 만나기로 한 자리에는 인철의 어머니와 누나가 나와 있었다.
인철의 어머니는 "아기 핑계로 평생 우리 애 뜯어먹기로 작정했냐"며 뻔뻔하게 친권을 주장했다. 소영은 갑자기 나타나 아이의 양육권을 주장하는 인철 가족의 모습에 화를 내며 인철을 직접 만나 얘기하겠다고 일어난다.
소영과 둘이 이야기 하게 된 인철은 "내가 아기를 키우겠다"며 "내가 친부"라고 주장했다.
이에 소영은 "내가 아이가 생겼다고 했을 때 너는 나더러 알아서 처리하라고 했다"라며 "그 순간 끝난 거야. 바닥 보이지마"라고 경고 하며 돌아섰다.
이에 네티즌들은"엄지원씨만 너무 당하는 것 같아요","빨리 좋은 분 나타나셨으면 좋겠네요","엄지원씨 미모도 연기력도 최고예요"라고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