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경, 35세 자궁적출 수술 고백
작성 : 2012년 11월 19일(월) 10:40 가+가-

사진제공: KBS2 여유만만 방송 캡쳐
양희경이 35살에 자궁적출을 했음을 고백했다.
양희경은 11월 19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 35세 이른 나이에 자궁적출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양희경은 "슬하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손주까지 있다"며 "자궁이 가진 소임을 다했다. 자궁적출을 35살에 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그녀는 "난 우울증을 겪지 않았다. 오히려 자궁적출 이후 한달에 한 번 오는 아픔이 사라졌다는 생각에 편안한 느낌까지 들었다. 즐겁고 유쾌하게 보냈다"고 밝혔다.
이어 "부인과 질환 관련해 며느리와 정보를 공유하기도 한다"며 폐경 후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적당한 운동과 수다가 중요하다"고 갱년기 질환에 대한 솔루션까지 덧붙였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양희경은 11월 19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 35세 이른 나이에 자궁적출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양희경은 "슬하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손주까지 있다"며 "자궁이 가진 소임을 다했다. 자궁적출을 35살에 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그녀는 "난 우울증을 겪지 않았다. 오히려 자궁적출 이후 한달에 한 번 오는 아픔이 사라졌다는 생각에 편안한 느낌까지 들었다. 즐겁고 유쾌하게 보냈다"고 밝혔다.
이어 "부인과 질환 관련해 며느리와 정보를 공유하기도 한다"며 폐경 후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적당한 운동과 수다가 중요하다"고 갱년기 질환에 대한 솔루션까지 덧붙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