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렬, ‘만취한 전 여자친구 공중전화박스에 재워’
작성 : 2012년 11월 20일(화) 09:57 가+가-

사진출처: MBN
언제나 살신성인 개그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는 개그맨 지상렬이 전 여자 친구와 에피소드를 공개해 화제다.
오늘 19일 밤 11시 방송되는 <황금알>의 앞선 녹화현장에서 지상렬은 “연애하는 분들에게 충고 하나 하겠다”고 운을 뗀 후, “헤어질 때 마지막 술을 절대 같이 먹지 말아라”고 말해 모두의 궁금증을 샀다
그는 전 여자 친구와 마지막 이별주를 마신 후 흐트러진 모습을 보이지 않으려 “다른 날과 다르게 손도 잡지 않고 먼저 가라“며 쿨하게 택시 태워 보냈다”고 말했다.
이후 자신도 택시를 탄 후 “이제 깔끔하게 그녀와 다 끝났구나”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다음날 눈을 뜬 곳은 다름 아닌 공중전화박스였다고 말해 MC들을 깜작 놀라게 했다.
알고 보니 그는 공중전화박스가 택시인 줄 알고 만취한 전 여자 친구도 공중전화박스에 재우고 본인도 공중전화박스에서 잤다고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각 분야 최강 고수들이 황금알 같은 비법을 알려주는 MBN<황금알> 오늘 밤 11시 방송에서는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이별을 현명하게 대처하는 비법을 공개한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오늘 19일 밤 11시 방송되는 <황금알>의 앞선 녹화현장에서 지상렬은 “연애하는 분들에게 충고 하나 하겠다”고 운을 뗀 후, “헤어질 때 마지막 술을 절대 같이 먹지 말아라”고 말해 모두의 궁금증을 샀다
그는 전 여자 친구와 마지막 이별주를 마신 후 흐트러진 모습을 보이지 않으려 “다른 날과 다르게 손도 잡지 않고 먼저 가라“며 쿨하게 택시 태워 보냈다”고 말했다.
이후 자신도 택시를 탄 후 “이제 깔끔하게 그녀와 다 끝났구나”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다음날 눈을 뜬 곳은 다름 아닌 공중전화박스였다고 말해 MC들을 깜작 놀라게 했다.
알고 보니 그는 공중전화박스가 택시인 줄 알고 만취한 전 여자 친구도 공중전화박스에 재우고 본인도 공중전화박스에서 잤다고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각 분야 최강 고수들이 황금알 같은 비법을 알려주는 MBN<황금알> 오늘 밤 11시 방송에서는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이별을 현명하게 대처하는 비법을 공개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