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재원, 밀크남+차도남 반전 매력 화제
작성 : 2012년 11월 21일(수) 18:02 가+가-

사진출처: 핑크스푼 미디어
배우 김재원의 반전 매력 사진이 화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재원이 MBC 주말드라마 '메이퀸' 촬영장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댄디룩’을 입은 두 장의 사진 속 확연히 다른 표정으로 반전매력을 선사했다.
극중 김재원이 맡은 ‘강산’이란 인물은 극중 아이처럼 맑은 눈빛과 밝은 미소를 지녔지만 장도현이란(이덕화 분)인물 때문에 혈육과 재산을 잃고 슬픔과 고난도 표현해야 하는 이중적 매력을 지닌 캐릭터.
강산은 자신의 의지와는 관계없이 잃은 것도, 상처도 많은 인물이지만 해주(한지혜 분)를 만난 순간, 그녀를 운명이라 믿게 되고 사랑하는 해주를 위해 뒤에서 그림자처럼 사랑을 아끼지 않는 완벽한 남자의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이에 김재원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산의 두 가지 모습 반전이네”, “김재원 밀크남 +차도남 이네요”, “메이퀸에서 김재원씨 너무 멋잇어요”, “미소가 예쁜 배우”, “김재원씨 미소 보면 마음이 환해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재원은 혈육의 복수와 사랑을 위해선 거칠 것이 없는 남자 ‘강산’이 되어 돌아올 전망이어서 섬세한 눈빛과 따뜻한 감성 연기와 맞물려 안방극장을 찾는 여성 팬들의 마음을 더욱 크게 자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재원이 MBC 주말드라마 '메이퀸' 촬영장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댄디룩’을 입은 두 장의 사진 속 확연히 다른 표정으로 반전매력을 선사했다.
극중 김재원이 맡은 ‘강산’이란 인물은 극중 아이처럼 맑은 눈빛과 밝은 미소를 지녔지만 장도현이란(이덕화 분)인물 때문에 혈육과 재산을 잃고 슬픔과 고난도 표현해야 하는 이중적 매력을 지닌 캐릭터.
강산은 자신의 의지와는 관계없이 잃은 것도, 상처도 많은 인물이지만 해주(한지혜 분)를 만난 순간, 그녀를 운명이라 믿게 되고 사랑하는 해주를 위해 뒤에서 그림자처럼 사랑을 아끼지 않는 완벽한 남자의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이에 김재원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산의 두 가지 모습 반전이네”, “김재원 밀크남 +차도남 이네요”, “메이퀸에서 김재원씨 너무 멋잇어요”, “미소가 예쁜 배우”, “김재원씨 미소 보면 마음이 환해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재원은 혈육의 복수와 사랑을 위해선 거칠 것이 없는 남자 ‘강산’이 되어 돌아올 전망이어서 섬세한 눈빛과 따뜻한 감성 연기와 맞물려 안방극장을 찾는 여성 팬들의 마음을 더욱 크게 자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