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의 아이들-유키스, 이수근-김병만에게 겁 없는 도전
작성 : 2012년 11월 23일(금) 13:08 가+가-

사진제공: JTBC
최근 음반 활동을 마친 후, 각종 예능 프로그램 및 영화, 뮤지컬 등을 종횡무진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그룹 ‘제국의 아이들’과 ‘유키스’가 ‘아이돌 연합팀’으로 재탄생했다.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는 방송 최초로 제국의 아이들(동준, 케빈)과 유키스(수현, 케빈)의 ‘아이돌 최강 연합팀’이 세입자로 등장! 그 동안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엉뚱한 매력을 선보였다.
옥탑 백수로 변신한 제아-유키스 연합팀은 소속 그룹을 떠나 서로에게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며, 옥탑방 터줏대감 이수근, 김병만의 텃세에도 꿋꿋하게 맞서 옥탑 생활을 펼쳤다.
하지만 베테랑 이수근, 김병만을 당해내기는 역부족! 힘 겨루기에 도전했다가 물에 빠져 속살이 훤히 비치도록 온몸이 흠뻑 젖는가하면, 지식 대결에 도전했다가 머리가 말랑말랑해진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만큼 연신 박을 맞기도 하는 등 이수근, 김병만에게 굴욕 아닌 굴욕을 당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제국의 아이들 & 유키스’ 연합팀의 옥탑 생활 도전기는, 오는 11월 24일 토요일 저녁 7시 35분,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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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는 방송 최초로 제국의 아이들(동준, 케빈)과 유키스(수현, 케빈)의 ‘아이돌 최강 연합팀’이 세입자로 등장! 그 동안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엉뚱한 매력을 선보였다.
옥탑 백수로 변신한 제아-유키스 연합팀은 소속 그룹을 떠나 서로에게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며, 옥탑방 터줏대감 이수근, 김병만의 텃세에도 꿋꿋하게 맞서 옥탑 생활을 펼쳤다.
하지만 베테랑 이수근, 김병만을 당해내기는 역부족! 힘 겨루기에 도전했다가 물에 빠져 속살이 훤히 비치도록 온몸이 흠뻑 젖는가하면, 지식 대결에 도전했다가 머리가 말랑말랑해진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만큼 연신 박을 맞기도 하는 등 이수근, 김병만에게 굴욕 아닌 굴욕을 당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제국의 아이들 & 유키스’ 연합팀의 옥탑 생활 도전기는, 오는 11월 24일 토요일 저녁 7시 35분,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 확인 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