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 자격 안선영, 의외의 영어실력 선보여
작성 : 2012년 11월 26일(월) 14:09 가+가-

사진출처: KBS2 해피선데이 남자의 자격 방송 캡쳐
방송인 안선영이 방송에서 수준급 영어실력을 뽐냈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격')에서는 케냐에서 온 지라니 합창단과 '남격' 패밀리합창단의 만남이 그려졌다.
케냐의 가장 가난한 마을 고르고쵸에서 온 지라니 합창단은 쓰레기를 뒤져 연명하던 아이들을 2006년 한국인 선교사가 발견해 창단한 어린이 합창단으로, 이날은 부산국제합창대회 참가를 앞둔 패밀리합창단을 응원하기 위해 연습 현장을 찾았다.
이날 '남격' 맴버들과 패밀리 합창단은 지라니 합창단과 소통하기 위해서는 영어를 사용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모두 수준이하의 영어 실력으로 나서길 꺼렸지만 안선영은 의외의 영어 실력으로 합창단과의 대화에 큰 도움을 줘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이는 안선영이 뮤지컬 배우 공부를 위해 과거 영국 왕립연극학교에서 유학한 경력에서 비롯된 것.
안선영의 영어 실력에 시청자들은 "의외네", "덕분에 방송이 더욱 잘 전달됐다", "웃기고 예쁜데 영어까지 잘하네", "통역사 못지않다", "영어 잘하는 모습, 듬직하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5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격')에서는 케냐에서 온 지라니 합창단과 '남격' 패밀리합창단의 만남이 그려졌다.
케냐의 가장 가난한 마을 고르고쵸에서 온 지라니 합창단은 쓰레기를 뒤져 연명하던 아이들을 2006년 한국인 선교사가 발견해 창단한 어린이 합창단으로, 이날은 부산국제합창대회 참가를 앞둔 패밀리합창단을 응원하기 위해 연습 현장을 찾았다.
이날 '남격' 맴버들과 패밀리 합창단은 지라니 합창단과 소통하기 위해서는 영어를 사용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모두 수준이하의 영어 실력으로 나서길 꺼렸지만 안선영은 의외의 영어 실력으로 합창단과의 대화에 큰 도움을 줘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이는 안선영이 뮤지컬 배우 공부를 위해 과거 영국 왕립연극학교에서 유학한 경력에서 비롯된 것.
안선영의 영어 실력에 시청자들은 "의외네", "덕분에 방송이 더욱 잘 전달됐다", "웃기고 예쁜데 영어까지 잘하네", "통역사 못지않다", "영어 잘하는 모습, 듬직하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