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180평 전원주택 공개
작성 : 2012년 11월 26일(월) 15:02 가+가-

사진출처: MBC 기분좋은 날 방송 캡쳐
배우 이영애의 경기도 양평 전원주택이 화제다.
26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 날-연예플러스'에서는 이영애의 최근 근황을 확인하기 위해 올 초 이영애 부부가 신축했다는 경기도 양평의 전원주택을 찾았다.
방송에서 인근 주민은 "이영애 부부를 자주 본다. 쌍둥이를 낳았는데 자연 속에서 키우고 싶어서 왔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영애 씨 집이 180평 정도 될 거다"라며 "근데 집을 크게 지은 이유가 있더라. 대가족이더라. 경비원에, 쌍둥이의 보모도 두 명이 있고, 집에 20명 정도가 살고 있는 것으로 안다. 출퇴근하는 직원들을 위한 셔틀버스도 있다더라"라고 밝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26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 날-연예플러스'에서는 이영애의 최근 근황을 확인하기 위해 올 초 이영애 부부가 신축했다는 경기도 양평의 전원주택을 찾았다.
방송에서 인근 주민은 "이영애 부부를 자주 본다. 쌍둥이를 낳았는데 자연 속에서 키우고 싶어서 왔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영애 씨 집이 180평 정도 될 거다"라며 "근데 집을 크게 지은 이유가 있더라. 대가족이더라. 경비원에, 쌍둥이의 보모도 두 명이 있고, 집에 20명 정도가 살고 있는 것으로 안다. 출퇴근하는 직원들을 위한 셔틀버스도 있다더라"라고 밝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