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보람, 20억 매출 쇼핑몰 성공 비화 공개
작성 : 2012년 11월 28일(수) 16:20 가+가-

사진출처: SBS 강심장 화면 캡쳐
개그우먼 겸 쇼핑몰 CEO인 백보람이 과거 마이너스 통장을 만들 정도로 금전적으로 곤란했던 상황을 고백했다.
개그우먼 백보람은 지난 27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슈퍼모델 출신인데 키가 작아 킬힐에 중독됐다. 구두에 맞는 옷도 사다 보니 쇼퍼홀릭이 됐고 신발만 400켤레가 된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이어 "어느날 통장을 보니 돈이 없었다. 결국 '조금만 쓰고 갚아야지'라는 생각으로 마이너스 통장까지 만들게 됐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더불어 백보람이 마이너스 통장을 청산하고 연매출 20억을 올리는 CEO가 되기까지의 힘겨웠던 노력들도 공개했다.
그는 "20만원으로 쇼핑몰 사업을 시작해 첫 달 매출은 400만 원이었고, 현재는 연 매출이 20억원 정도 된다"며 쇼핑몰 CEO로서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개그우먼 백보람은 지난 27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슈퍼모델 출신인데 키가 작아 킬힐에 중독됐다. 구두에 맞는 옷도 사다 보니 쇼퍼홀릭이 됐고 신발만 400켤레가 된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이어 "어느날 통장을 보니 돈이 없었다. 결국 '조금만 쓰고 갚아야지'라는 생각으로 마이너스 통장까지 만들게 됐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더불어 백보람이 마이너스 통장을 청산하고 연매출 20억을 올리는 CEO가 되기까지의 힘겨웠던 노력들도 공개했다.
그는 "20만원으로 쇼핑몰 사업을 시작해 첫 달 매출은 400만 원이었고, 현재는 연 매출이 20억원 정도 된다"며 쇼핑몰 CEO로서 자부심을 드러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