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대현, “R.ef 시절 단돈 천 원 들고 싱가폴 행”고백
작성 : 2012년 11월 30일(금) 13:50 가+가-

사진제공: JTBC
가수 성대현이 인기가 많았던 R.ef 시절 궁핍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JTBC <닥터의 승부> 녹화에 참여하게 된 성대현은 ‘멋진 의사로 보이려고 돈 있는 척 해봤다!’라는 주제를 두고 사연을 듣던 중 “전성기였던 R.ef 시절에 싱가폴로 뮤직 비디오를 찍으러 갔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해외에 나가는데 돈이 없어서 달랑 천원만 들고 갔었다” 밝히며 인기는 많았지만 돈은 없었던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JTBC <닥터의 승부> 51회에서는 ‘스키장과 온천 중 겨울철 건강 여행지로 더 추천하는 곳은?’이라는 문제와 ‘라면에 계란을 넣으면 건강에 도움이 된다?’라는 속풀이 주제를 두고 각 과를 대표하는 15인의 닥터군단이 양보 없는 의학대전을 펼친다.
방송은 12월 2일 일요일 밤 11시.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JTBC <닥터의 승부> 녹화에 참여하게 된 성대현은 ‘멋진 의사로 보이려고 돈 있는 척 해봤다!’라는 주제를 두고 사연을 듣던 중 “전성기였던 R.ef 시절에 싱가폴로 뮤직 비디오를 찍으러 갔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해외에 나가는데 돈이 없어서 달랑 천원만 들고 갔었다” 밝히며 인기는 많았지만 돈은 없었던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JTBC <닥터의 승부> 51회에서는 ‘스키장과 온천 중 겨울철 건강 여행지로 더 추천하는 곳은?’이라는 문제와 ‘라면에 계란을 넣으면 건강에 도움이 된다?’라는 속풀이 주제를 두고 각 과를 대표하는 15인의 닥터군단이 양보 없는 의학대전을 펼친다.
방송은 12월 2일 일요일 밤 11시.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