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세연, 후덕 논란 해명하며 날렵한 턱선 과시
작성 : 2012년 11월 30일(금) 15:08 가+가-

사진출처: 진세연 트위터 캡쳐
탤런트 진세연이 최근 영화 시사회장에 모습을 드러낸 이후 불거진 '후덕' 논란에 해명했다.
그의 웃는 미소를 본 일부 팬들이 "살이 올라 후덕해졌다"고 평가한 것.
30일 진세연은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은 11월의 마지막날! 마지막 공식활동을 하러 갑니다. 그리고 저...후덕해지지 않았어요. 하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세연은 우윳빛 피부와 함께 갸름한 턱선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진세연은 올해 드라마 '내 딸 꽃님이', '각시탈', '다섯 손가락'등 3편에 출연했고, '애드윈', '순수한 면', '소망 화장품'의 광고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그의 웃는 미소를 본 일부 팬들이 "살이 올라 후덕해졌다"고 평가한 것.
30일 진세연은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은 11월의 마지막날! 마지막 공식활동을 하러 갑니다. 그리고 저...후덕해지지 않았어요. 하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세연은 우윳빛 피부와 함께 갸름한 턱선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진세연은 올해 드라마 '내 딸 꽃님이', '각시탈', '다섯 손가락'등 3편에 출연했고, '애드윈', '순수한 면', '소망 화장품'의 광고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