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소아암 어린이 치료비 기부 '훈훈'
작성 : 2012년 12월 03일(월) 16:54 가+가-

사진제공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배우 송중기가 소아암 어린이에게 희망을 선물했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송중기가 다큐멘터리 남극의 눈물 나레이션 출연료 전액을 소아암 어린이 치료비로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소아암 어린이 돕기 ‘노랑Reborn+ 캠페인’에서 소아암 어린이들과 첫 인연을 맺은 송중기는 당시 포토앨범 판매 수익금 전액을 기부한 바 있다.
올해 드라마 제작발표회시 팬들에게 전달 받은 쌀화환 또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 운영중인 전국 쉼터에 기부, 치료중인 소아암 어린이 가족들에게 전달한 바 있다.
소아암은 매년 국내에서 약 1600명의 어린이가 진단받고 있으며, 성인 암과는 달리 완치율이 80% 이지만 긴 치료기간과 높은 치료비용 때문에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 모두 어려운 상황에 처하고 있다.
전달된 후원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소아암 어린이에게 전해져 전액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송중기가 다큐멘터리 남극의 눈물 나레이션 출연료 전액을 소아암 어린이 치료비로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소아암 어린이 돕기 ‘노랑Reborn+ 캠페인’에서 소아암 어린이들과 첫 인연을 맺은 송중기는 당시 포토앨범 판매 수익금 전액을 기부한 바 있다.
올해 드라마 제작발표회시 팬들에게 전달 받은 쌀화환 또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 운영중인 전국 쉼터에 기부, 치료중인 소아암 어린이 가족들에게 전달한 바 있다.
소아암은 매년 국내에서 약 1600명의 어린이가 진단받고 있으며, 성인 암과는 달리 완치율이 80% 이지만 긴 치료기간과 높은 치료비용 때문에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 모두 어려운 상황에 처하고 있다.
전달된 후원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소아암 어린이에게 전해져 전액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