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코-최자-사이먼디-프라이머리, 새 프로젝트 돌입
작성 : 2012년 12월 04일(화) 17:31 가+가-

사진제공 아메바컬쳐
다이나믹듀오의 개코-최자, 사이먼디, 프라이머리 네 사람이 뭉쳐 새로운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지난 2일 아메바컬쳐 공식 SNS에 '개코-최자-사이먼디-프라이머리 일요일 아침부터 의기투합'이란 글과 함께 개코, 최자, 사이먼디, 프라이머리 네 사람이 함께 세트장에 모여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SNS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에는 뮤직비디오 촬영장으로 보여지는 세트장에 모여있는 모습 외에도 네 사람이 모여 밥을 먹는 모습, 대기 시간을 보내는 유쾌한 모습 등이 공개되었으며, 이에 최자는 자신의 개인 SNS에 '한 번 저질러볼까?' 라는 멘트를 업데이트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날 공개된 사진들과 글들은 네 사람이 참여한 새로운 프로젝트가 곧 공개될 것임을 의미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아메바컬쳐 관계자는 “개코, 최자, 사이먼디, 프라이머리 네 사람이 새로운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다. 곧 공개를 앞두고 있는 이 프로젝트에서 네 사람의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이라 전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일 아메바컬쳐 공식 SNS에 '개코-최자-사이먼디-프라이머리 일요일 아침부터 의기투합'이란 글과 함께 개코, 최자, 사이먼디, 프라이머리 네 사람이 함께 세트장에 모여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SNS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에는 뮤직비디오 촬영장으로 보여지는 세트장에 모여있는 모습 외에도 네 사람이 모여 밥을 먹는 모습, 대기 시간을 보내는 유쾌한 모습 등이 공개되었으며, 이에 최자는 자신의 개인 SNS에 '한 번 저질러볼까?' 라는 멘트를 업데이트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날 공개된 사진들과 글들은 네 사람이 참여한 새로운 프로젝트가 곧 공개될 것임을 의미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아메바컬쳐 관계자는 “개코, 최자, 사이먼디, 프라이머리 네 사람이 새로운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다. 곧 공개를 앞두고 있는 이 프로젝트에서 네 사람의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이라 전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