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병재 대우조선 하노위 위원장 다시 복직 투쟁
작성 : 2012년 12월 25일(화) 14:24 가+가-
대우조선 하청노동자 조직위 강병재 위원장이 대우조선 남문 앞에서 복직약속 이행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강 위원장은 지난 13일부터 오는 1월8일까지 거제경찰서에 집회신고를 낸 상태다.
대우조선 사내협력사에서 근무하다 해직된 강 위원장은 지난해 3월7일부터 6월 2일까지 80여일간 대우조선 인근 송전탑에 올라 고공농성을 벌였던 인물이다.
강 위원장은 당시 합의한 협력사 복직 이행을 촉구하고 있다.
<서용찬 기자>
모닝뉴스 기자 기사 더보기
강 위원장은 지난 13일부터 오는 1월8일까지 거제경찰서에 집회신고를 낸 상태다.
대우조선 사내협력사에서 근무하다 해직된 강 위원장은 지난해 3월7일부터 6월 2일까지 80여일간 대우조선 인근 송전탑에 올라 고공농성을 벌였던 인물이다.
강 위원장은 당시 합의한 협력사 복직 이행을 촉구하고 있다.
<서용찬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