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연 도의원, 긴급 기자회견
작성 : 2013년 01월 16일(수) 18:44 가+가-
김해연 경남도의회 의원이 긴급 기자회견을 자청했다.
김 의원은 17일 오전 11시 거제시청 브리핑룸에서 신상발언을 통해 자신의 거취를 밝힐 예정이다.
김 의원은 최근 ‘현직 도의원 유사성매매 현장 적발’ 파문의 당사자로 여론의 도마에 올라있다.
김 의원은 <모닝뉴스>와 통화에서 “지금은 아무말도 할 수 가 없다. 앞으로 재판을 통해 진실에 관한 이야기는 가려지게 될 것이다. 현재로써는 공인된 입장에서 사퇴가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고 말했다.
<서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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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의원은 17일 오전 11시 거제시청 브리핑룸에서 신상발언을 통해 자신의 거취를 밝힐 예정이다.
김 의원은 최근 ‘현직 도의원 유사성매매 현장 적발’ 파문의 당사자로 여론의 도마에 올라있다.
김 의원은 <모닝뉴스>와 통화에서 “지금은 아무말도 할 수 가 없다. 앞으로 재판을 통해 진실에 관한 이야기는 가려지게 될 것이다. 현재로써는 공인된 입장에서 사퇴가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고 말했다.
<서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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