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심장' 유연석, 순수하고 귀여운 반전매력 선보여
작성 : 2013년 01월 22일(화) 17:45 가+가-

사진제공 킹콩엔터테인먼트
배우 유연석이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 게스트로 출연해 유쾌하고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한다.
지난 7월 강심장에 출연해 의외의 예능감으로 토크신동 탄생을 예고한 바 있는 그가 다시 한 번 강심장을 찾은 모습이 공개되면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는 것.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유연석은 ‘한치남’(한 대 치고 싶은 남자)이라고 적힌 팻말을 공개해 패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영화 ‘건축학개론’의 수지, ‘늑대소년’의 박보영을 괴롭히며 국민 여동생 킬러라는 따가운 시선을 받았던 그가 실제로는 순수하고 귀여운 모습으로 반전매력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유연석은 화이트 셔츠에 레드 스웨터를 입고 환한 미소로 훈남 이미지를 한껏 발산하고 있다.
또한, 진지한 표정과 함께 귀여운 손동작으로 자신의 스토리를 설명 하기도 하고, 게스트들의 대화에 열심히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며 긴 녹화 시간임에도 남다른 예능감으로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이끌어 갔다는 후문이다.
한편, 유연석이 게스트로 출연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은 오는 22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7월 강심장에 출연해 의외의 예능감으로 토크신동 탄생을 예고한 바 있는 그가 다시 한 번 강심장을 찾은 모습이 공개되면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는 것.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유연석은 ‘한치남’(한 대 치고 싶은 남자)이라고 적힌 팻말을 공개해 패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영화 ‘건축학개론’의 수지, ‘늑대소년’의 박보영을 괴롭히며 국민 여동생 킬러라는 따가운 시선을 받았던 그가 실제로는 순수하고 귀여운 모습으로 반전매력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유연석은 화이트 셔츠에 레드 스웨터를 입고 환한 미소로 훈남 이미지를 한껏 발산하고 있다.
또한, 진지한 표정과 함께 귀여운 손동작으로 자신의 스토리를 설명 하기도 하고, 게스트들의 대화에 열심히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며 긴 녹화 시간임에도 남다른 예능감으로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이끌어 갔다는 후문이다.
한편, 유연석이 게스트로 출연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은 오는 22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