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션 전 멤버 '우일', 제대 솔로 데뷔…'너무 아파' 발매
작성 : 2013년 01월 23일(수) 17:23 가+가-

사진제공 미러볼 뮤직
그룹 오션(5tion)의 메인 보컬이었던 우일이 2012년 11월 군 제대 후 신곡 ‘너무 아파’로 솔로 컴백한다.
2006년 오션으로 데뷔한 우일은 올해로 데뷔 8년차다. 그룹으로만 활동하다 팀 탈퇴 후 솔로활동을 선언한 우일은 개성있는 목소리로 대중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신곡 '너무 아파'는 한 남자가 이별한 연인이 긴 여행을 떠난 거라 생각하며 아픔을 표현한 곡이다.
한편, 우일은 일본 팬미팅과 프로모션 일정 차 일본에 체류 중으로 지난 19일 팬미팅을 통해 현지 팬들에게 새 음원 공개 소식을 알렸다. 우일은 24일 귀국해 본격적으로 국내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2006년 오션으로 데뷔한 우일은 올해로 데뷔 8년차다. 그룹으로만 활동하다 팀 탈퇴 후 솔로활동을 선언한 우일은 개성있는 목소리로 대중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신곡 '너무 아파'는 한 남자가 이별한 연인이 긴 여행을 떠난 거라 생각하며 아픔을 표현한 곡이다.
한편, 우일은 일본 팬미팅과 프로모션 일정 차 일본에 체류 중으로 지난 19일 팬미팅을 통해 현지 팬들에게 새 음원 공개 소식을 알렸다. 우일은 24일 귀국해 본격적으로 국내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