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겨울' 김범, 성숙해진 남성미로 안방극장 컴백
작성 : 2013년 01월 23일(수) 17:31 가+가-

사진제공 킹콩엔터테인먼트
배우 김범이 SBS 새 수목극 ‘그 겨울, 바람이 분다(극본:노희경,감독:김규태)’의 촬영현장 스틸컷을 공개했다.
이는 극 중 ‘박진성’으로 완벽변신을 예고하고 있는 김범이 짧아진 레드 헤어와 강렬한 눈빛으로 3년만의 안방극장 컴백을 예고한 것.
김범은 상남자 기질의 다소 거칠고 과격하면서도 철없고 허당 기질이 있는 입체적인 모습 외에도, 다른 남자를 바라보는 ‘희선(정은지 분)’을 사랑하게 되며 겪는 에피소드 등 순정적이면서도 한층 성숙해진 남성미로 안방극장에 새로운 활력소를 예고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범은 가죽 재킷에 강렬한 호피무늬의 머플러, 화려한 액세서리로 수컷 향기 물씬 풍기는 ‘박진성’으로 완벽 빙의한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전작인 Jtbc 드라마 ‘빠담빠담-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을 통해 4차원 수호천사라는 독특한 캐릭터를 위해 길었던 헤어 스타일에서, 숏 커트에 레드 컬러로 강렬하면서도 뚜렷한 이목구비가 더욱 눈에 띄게 변신해 시선을 압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최강 비주얼 김범, 빨강머리 너무 잘 어울린다”, “상남자 박진성에 완벽 빙의된 김범, 수컷향기 폴폴나네~“, “벌써부터 기대되는 드라마, 본방사수 할거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그 겨울, 바람이 분다’는 마치 영화를 보는 듯한 화려하고 아름다운 영상미와 함께 캐릭터들의 갈등과 성장을 사랑으로 극복해 가는 과정 등을 섬세하게 담아내며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이는 극 중 ‘박진성’으로 완벽변신을 예고하고 있는 김범이 짧아진 레드 헤어와 강렬한 눈빛으로 3년만의 안방극장 컴백을 예고한 것.
김범은 상남자 기질의 다소 거칠고 과격하면서도 철없고 허당 기질이 있는 입체적인 모습 외에도, 다른 남자를 바라보는 ‘희선(정은지 분)’을 사랑하게 되며 겪는 에피소드 등 순정적이면서도 한층 성숙해진 남성미로 안방극장에 새로운 활력소를 예고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범은 가죽 재킷에 강렬한 호피무늬의 머플러, 화려한 액세서리로 수컷 향기 물씬 풍기는 ‘박진성’으로 완벽 빙의한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전작인 Jtbc 드라마 ‘빠담빠담-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을 통해 4차원 수호천사라는 독특한 캐릭터를 위해 길었던 헤어 스타일에서, 숏 커트에 레드 컬러로 강렬하면서도 뚜렷한 이목구비가 더욱 눈에 띄게 변신해 시선을 압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최강 비주얼 김범, 빨강머리 너무 잘 어울린다”, “상남자 박진성에 완벽 빙의된 김범, 수컷향기 폴폴나네~“, “벌써부터 기대되는 드라마, 본방사수 할거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그 겨울, 바람이 분다’는 마치 영화를 보는 듯한 화려하고 아름다운 영상미와 함께 캐릭터들의 갈등과 성장을 사랑으로 극복해 가는 과정 등을 섬세하게 담아내며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