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P, 첫 단독콘서트 10분만에 전석 매진
작성 : 2013년 01월 24일(목) 17:27 가+가-

사진제공 TS Entertainment
B.A.P(비에이피)의 첫 단독 콘서트 티켓이 오픈 10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티켓 파워를 증명했다.
B.A.P의 소속사 TS 엔터테인먼트는 "오는 2월 23일과 24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되는 B.A.P의 첫 단독콘서트 ‘B.A.P LIVE ON EARTH SEOUL’의 티켓이 지난 23일 YES24를 통해 오픈됨과 동시에 2만 명이 넘는 동시접속자를 기록하며 10분 만에 8천 석을 매진시켰다"고 밝혔다.
이로써 데뷔 394일 만에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면서 '최단기간' 기록으로 명성을 입증한 B.A.P는 8천 석이라는 공연을 순식간에 채울 수 있는 아티스트로 기록되면서 두터운 팬덤을 과시했다.
한편, B.A.P는 현재 선공개된 ‘빗소리’에 이어 오는 2월 중순경 미니 앨범 발표할 예정이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B.A.P의 소속사 TS 엔터테인먼트는 "오는 2월 23일과 24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되는 B.A.P의 첫 단독콘서트 ‘B.A.P LIVE ON EARTH SEOUL’의 티켓이 지난 23일 YES24를 통해 오픈됨과 동시에 2만 명이 넘는 동시접속자를 기록하며 10분 만에 8천 석을 매진시켰다"고 밝혔다.
이로써 데뷔 394일 만에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면서 '최단기간' 기록으로 명성을 입증한 B.A.P는 8천 석이라는 공연을 순식간에 채울 수 있는 아티스트로 기록되면서 두터운 팬덤을 과시했다.
한편, B.A.P는 현재 선공개된 ‘빗소리’에 이어 오는 2월 중순경 미니 앨범 발표할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