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필 “생명운동가로서 봉사활동 적극 참여”
작성 : 2013년 01월 28일(월) 11:53 가+가-

가수 겸 산소주의 생명운동가 이광필이 새해부터 생명운동가로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고양시 일촌나눔기부에 이어 고양시 내에 있는 한 장애우와 독거노인을 위한 경제적 및 물질적 후원을 시작하면서 봉사 실천을 이어나가고 있다.
또한, 본인이 주거하고 있는 아파트단지 근처의 능곡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공연도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며, 정준호가 이끌고 있는 사랑의 밥차와 조영구가 이끌고 있는 사랑의 피자차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정부에서는 반드시 북한에 가서 봉사활동을 하고 싶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광필은 “작년 1년 동안은 매우 힘든 한 해로 경제적 정신적으로 매우 힘들었다”고 회상하면서 “새해에는 포용하고 용서하는 가슴을 넓게 피는 삶을 살 것이며, 특히 본인의 사명인 산소주의정신을 홍보하는데 모든 힘을 쓰겠다”고 전했다.
이어 “그동안 15년 이상 자동이체로 매월 일정금액(50만원씩) 후원을 했는데 앞으로는 더 늘려 (70만원선으로) 나갈 예정으로, 생명운동가로서 해야 할 일들을 계속 진행하겠다”고 덧붙였다.
이광필은 생명운동가로서 산소주의정신을 알리는 O2링크 산소주의운동을 국내적으로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 네트워크를 추진하고 있으며, 인도지국설치 겸 인도 마더 테레사 하우스에 꼭 방문해 시야를 넓힐 예정이다.
한편, 이광필은 고양시에 있는 종합병원 명지병원 암통합치유센타에서 호스피스 자원봉사 목욕팀에서 봉사하고 있는 것이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고양시 일촌나눔기부에 이어 고양시 내에 있는 한 장애우와 독거노인을 위한 경제적 및 물질적 후원을 시작하면서 봉사 실천을 이어나가고 있다.
또한, 본인이 주거하고 있는 아파트단지 근처의 능곡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공연도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며, 정준호가 이끌고 있는 사랑의 밥차와 조영구가 이끌고 있는 사랑의 피자차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정부에서는 반드시 북한에 가서 봉사활동을 하고 싶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광필은 “작년 1년 동안은 매우 힘든 한 해로 경제적 정신적으로 매우 힘들었다”고 회상하면서 “새해에는 포용하고 용서하는 가슴을 넓게 피는 삶을 살 것이며, 특히 본인의 사명인 산소주의정신을 홍보하는데 모든 힘을 쓰겠다”고 전했다.
이어 “그동안 15년 이상 자동이체로 매월 일정금액(50만원씩) 후원을 했는데 앞으로는 더 늘려 (70만원선으로) 나갈 예정으로, 생명운동가로서 해야 할 일들을 계속 진행하겠다”고 덧붙였다.
이광필은 생명운동가로서 산소주의정신을 알리는 O2링크 산소주의운동을 국내적으로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 네트워크를 추진하고 있으며, 인도지국설치 겸 인도 마더 테레사 하우스에 꼭 방문해 시야를 넓힐 예정이다.
한편, 이광필은 고양시에 있는 종합병원 명지병원 암통합치유센타에서 호스피스 자원봉사 목욕팀에서 봉사하고 있는 것이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