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씨스타19앓이 "신곡 '있다 없으니까' 기다려져"
작성 : 2013년 01월 31일(목) 16:17 가+가-

사진제공 스타쉽엔터테인먼트
배우 최강희가 씨스타19를 응원했다.
최강희는 지난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드라마 본방사수만큼 기다리는 씨스타19의 '있다 없으니까'. 하루하루가 길다. 같은 맘이겠죠? 오늘은 MBC '7급 공무원'하는날! 못 보신분들은 한번 보시고. 꺄울 아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에 씨스타19의 멤버 효린은 "이렇게 뒤에서 응원해주시는줄 꿈에도 몰랐어요. 너무 감사합니다. 기대 많이해주세요. 저희도 언니 드라마 본방사수 하겠습니다. '7급공무원' 대박~ 씨스타19 '있다없으니까'도 대박. 주감독님 알라뷰" 라는 글로 화답한 것.
2년 만에 컴백하는 '씨스타19'의 타이틀곡인 '있다 없으니까'는 K POP 스타프로듀서 '용감한형제'가 다시 손을 잡았다. '있다 없으니까'는 사랑이 피어나 꽃을 피우고, 시들어 가는 단상을 용감한형제 특유의 직설화법으로 담아낸 슬픈 감성의 힙합음악이다.
최강희의 응원을 본 누리꾼들은 "씨스타19 매력덩어리들", "최강희와 씨스타? 드라마와 음악의 대세녀들 훈훈하네요", "씨스타19도 최강희도 화이팅"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씨스타19는 31일 신곡 '있다 없으니까'를 공개하고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무대에 오른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최강희는 지난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드라마 본방사수만큼 기다리는 씨스타19의 '있다 없으니까'. 하루하루가 길다. 같은 맘이겠죠? 오늘은 MBC '7급 공무원'하는날! 못 보신분들은 한번 보시고. 꺄울 아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에 씨스타19의 멤버 효린은 "이렇게 뒤에서 응원해주시는줄 꿈에도 몰랐어요. 너무 감사합니다. 기대 많이해주세요. 저희도 언니 드라마 본방사수 하겠습니다. '7급공무원' 대박~ 씨스타19 '있다없으니까'도 대박. 주감독님 알라뷰" 라는 글로 화답한 것.
2년 만에 컴백하는 '씨스타19'의 타이틀곡인 '있다 없으니까'는 K POP 스타프로듀서 '용감한형제'가 다시 손을 잡았다. '있다 없으니까'는 사랑이 피어나 꽃을 피우고, 시들어 가는 단상을 용감한형제 특유의 직설화법으로 담아낸 슬픈 감성의 힙합음악이다.
최강희의 응원을 본 누리꾼들은 "씨스타19 매력덩어리들", "최강희와 씨스타? 드라마와 음악의 대세녀들 훈훈하네요", "씨스타19도 최강희도 화이팅"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씨스타19는 31일 신곡 '있다 없으니까'를 공개하고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무대에 오른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