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안 '특수사건전담반 TEN 시즌2' 재합류
작성 : 2013년 02월 04일(월) 17:50 가+가-

사진제공 블레스
배우 조안이 OCN ‘특수사건전담반 TEN 시즌 2(이하 TEN 2)'의 유능한 프로파일러 '남예리' 역할로 다시 돌아온다.
해당 관계자는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보는 능력으로 범죄사건을 해결하던 기존 활약과 더불어 형사 여지훈(주상욱)과 새로운 감정 라인 또한 새로운 볼거리"라고 설명했다.
조안 외에도 배우 주상욱, 김상호, 최우식도 함께 ‘TEN 2’ 에 출연할 예정이며, 내달 중순 첫 촬영을 시작한다.
영화 ‘마이 리틀 히어로’ 이후 조안이 출연하는 영화 ‘공범’이 올 상반기에 개봉 예정 중에 있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해당 관계자는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보는 능력으로 범죄사건을 해결하던 기존 활약과 더불어 형사 여지훈(주상욱)과 새로운 감정 라인 또한 새로운 볼거리"라고 설명했다.
조안 외에도 배우 주상욱, 김상호, 최우식도 함께 ‘TEN 2’ 에 출연할 예정이며, 내달 중순 첫 촬영을 시작한다.
영화 ‘마이 리틀 히어로’ 이후 조안이 출연하는 영화 ‘공범’이 올 상반기에 개봉 예정 중에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