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겨울' 정은지, 깜찍 귀요미 표정 4종 세트 공개
작성 : 2013년 02월 25일(월) 17:56 가+가-

사진제공 바람이 분다
정은지의 촬영 현장에서 귀여운 표정이 포착됐다.
정은지가 조인성과 김범을 양손에 쥐고 흔드는 왈가닥 '문희선' 역으로 출연 중인 SBS 드라마 스페셜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의 제작사는 정은지의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은지는 카메라를 보며 밝게 웃는 모습, 장난치며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는 모습, 새초롬한 표정의 모습, 분무기로 물장난을 하면서 진지한 모습 등 보는 사람마저 웃음짓게 만드는 귀요미 표정을 짓고 있다.
추운 겨울에 촬영이 진행되는 만큼 고되고 힘든 촬영인 상황에도 불구하고 늘 정은지는 촬영장 막내로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자처하며 선배 배우 및 스태프들과 훈훈한 촬영장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앞장서고 있다는 후문이다.
정은지가 사차원 왈가닥 문희선 역으로 출연하고 있는 '그 겨울, 바람이 분다'는 매주 수, 목 밤 10시 SBS에서 방송된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정은지가 조인성과 김범을 양손에 쥐고 흔드는 왈가닥 '문희선' 역으로 출연 중인 SBS 드라마 스페셜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의 제작사는 정은지의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은지는 카메라를 보며 밝게 웃는 모습, 장난치며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는 모습, 새초롬한 표정의 모습, 분무기로 물장난을 하면서 진지한 모습 등 보는 사람마저 웃음짓게 만드는 귀요미 표정을 짓고 있다.
추운 겨울에 촬영이 진행되는 만큼 고되고 힘든 촬영인 상황에도 불구하고 늘 정은지는 촬영장 막내로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자처하며 선배 배우 및 스태프들과 훈훈한 촬영장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앞장서고 있다는 후문이다.
정은지가 사차원 왈가닥 문희선 역으로 출연하고 있는 '그 겨울, 바람이 분다'는 매주 수, 목 밤 10시 SBS에서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