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급 공무원' 주원, 최강희 향한 과감한 '나쁜손' 포착
작성 : 2013년 03월 13일(수) 17:11 가+가-

사진제공 드라마틱 톡
주원의 나쁜손이 포착됐다.
최근 공개된 사진에는 MBC 수목 미니시리즈 '7급 공무원' 촬영 중 최강희의 머리를 쓰다듬는 과감한 주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는, 최강희에게 각별한 애정을 표현하고 있는 주원의 모습이 누리꾼들의 레이더에 여지없이 잡힌 것. 주원의 나쁜손은 보는 이들에게 재미는 물론 두 사람의 달콤 로맨스를 조성하며 깨알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앞서, 주원은 최강희에게 난로를 받쳐주며 국민 매너남으로 등극한 바 있다. 이에, 난로를 받쳐주는 착한손에 이어 쓰담쓰담 나쁜손까지 상반된 매력을 뽐내고 있는 주원은 최강희와 함께 안방극장에 진한 케미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보는 내가 다 훈훈~" "강짱도 주원의 나쁜손을 알고 있는겨?" "이거 보니 연애하고 싶네" "주원 상남자!" "주원 나쁜 손 포착!"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길로(주원)의 국정원 합류 이후 길로와 서원(최강희)의 본격적인 활약이 펼쳐질 '7급 공무원'은 오늘밤 9시 55분에 15회가 방송된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최근 공개된 사진에는 MBC 수목 미니시리즈 '7급 공무원' 촬영 중 최강희의 머리를 쓰다듬는 과감한 주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는, 최강희에게 각별한 애정을 표현하고 있는 주원의 모습이 누리꾼들의 레이더에 여지없이 잡힌 것. 주원의 나쁜손은 보는 이들에게 재미는 물론 두 사람의 달콤 로맨스를 조성하며 깨알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앞서, 주원은 최강희에게 난로를 받쳐주며 국민 매너남으로 등극한 바 있다. 이에, 난로를 받쳐주는 착한손에 이어 쓰담쓰담 나쁜손까지 상반된 매력을 뽐내고 있는 주원은 최강희와 함께 안방극장에 진한 케미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보는 내가 다 훈훈~" "강짱도 주원의 나쁜손을 알고 있는겨?" "이거 보니 연애하고 싶네" "주원 상남자!" "주원 나쁜 손 포착!"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길로(주원)의 국정원 합류 이후 길로와 서원(최강희)의 본격적인 활약이 펼쳐질 '7급 공무원'은 오늘밤 9시 55분에 15회가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